안재환사망_자택달려가보니_정선희_실신_안재환 사채빚 40억

2008-09-09 アップロード · 18,627 視聴

(서울=연합뉴스) 탤런트 안재환이 8일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아내인 개그우먼 정선희는 소식을 듣자마자 그대로 실신한 것으로 전해졌다.

평소 절친한 연예인으로 알려진 최진실과 이영자는 급히 서울 중계동 자택을 방문해 잠시 후 정선희를 부축하고 인근 을지병원으로 향했다.

이런 긴박했던 현장이 연합뉴스 취재진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경찰에 따르면 정선희는 숨진 안재환과 지난달 21일 마지막으로 통화했다. 안재환이 정선희에게 남긴 2장짜리 유서에는 "선희야 사랑해. 빨리 발견되면 장기는 기증할거야"라고 적혀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유서에 "선희야 사랑해"…

"안재환 사채빚 40억..정선희까지 협박에 시달렸다"
정선희, 병원서 혼절 거듭하며 "안재환 안 죽었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8일 숨진 채 발견된 안재환은 생전에 사채 빚 때문에 심한 협박에 시달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정선희-안재환 부부의 한 측근에 따르면 안재환은 40억 원 규모의 사채 빚을 진 상태였고 이를 감당하지 못하면서 사채업자들로부터 극심한 협박에 시달렸다.

이 측근은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정확한 액수는 모르지만 사채 빚은 대략 40억 원 규모인 것으로 알고있다"면서 "문제는 이 빚으로 인해 안재환 씨가 목숨까지 위협당했다는 사실"이라고 말했다.

그는 "심지어 아내인 정선희 씨에게도 협박이 들어갔다. 안재환 씨가 그것을 못 견딘 것 같다"고 덧붙였다.

남편의 사망 소식에 실신, 현재 을지병원에 입원 중인 정선희는 잠시 의식이 깨면 안재환의 사망 사실을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병원을 다녀온 연예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정선희는 "우리 남편은 안 죽었다. 죽은 사람은 다른 사람이다. 재환 씨 실종 신고를 하겠다"며 절규하는 등 극심한 정신적 혼란을 겪고 있다.

이날 남편의 시신을 확인하고 온 정선희는 결혼반지를 낀 시신의 손을 보고는 "죽은 사람이 어디서 우리 결혼 반지를 주워다 끼고 있는 것"이라고도 말했다.

이에 병원에서 수면제를 여러 차례 투여했지만 약효가 나지 않아 애를 먹기도 했다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관계자들은 또 "선희씨가 재환씨의 죽음을 인정하지 않다가도 순간순간 '우리 어머니 불쌍해서 어쩌냐'며 시어머니 걱정에 통곡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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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2008.09.12 05:46共感(0)  |  お届け
정선희씨 불쌍하고 안재환씨 명복을 뵙니다.삭제
ㅇㅇ
2008.09.10 22:54共感(0)  |  お届け
혼인신고 안했으면? 결혼한거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그리고 그게 중요한 문제가 아님삭제
wlgns035
2008.09.09 18:45共感(0)  |  お届け
어떻게 그런말을 할수가있나요 .. 사람이죽엇는데
좋을수가 있다니 참 나쁘네요삭제
하나
2008.09.09 17:11共感(0)  |  お届け
정선희하구 안재환 아직 혼인신고 안했다고 하더라구요..
먼저 간 안재환에겐 안됬지만, 정선희한텐 좋은거죠.삭제
원조구라군
2008.09.09 09:59共感(0)  |  お届け
zzzzzzzzzzz삭제

최진실 & 안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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