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아들이 탄 휠체어를 밀며 마라톤완주

2008-10-11 アップロード · 2,705 視聴

아들이 탄 휠체어를 밀며 마라톤완주


이 이야기는 실화입니다.

촬영장면도 실제 상황입니다.

아버지의 이름은 Dick 이고
아들의 이름은 Rick 입니다.

Rick은 태어날 때 탯줄이 목을 감아.
뇌에 산소공급이 중단되었습니다.

뇌성마비와 경련성 전신마비로
혼자 움직일 수도, 말할수도 없습니다.

태어난지 8개월 후, 의사는 부모에게
아이를 포기하라고 했습니다.

"식물인간이 될 겁니다" 라면서요.

하지만 그들은 아들을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Rick 이 컴퓨터로
언어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정도의 간단한
단어를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처음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한것은

"달리다, 달리고 싶다" 였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그와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열다섯 살이 되던 해에 아버지와 함께
8Km 자선 달리기 대회에 나갑니다.

그들은 완주했고
끝에서 두번째로 골인을 하였습니다.

릭은 경기후에 아버지에게 말합니다.

아버지, 오늘 난생 처음으로 제 몸의
장애가 사라진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1981년 보스턴 마라톤 첫 출전에서
코스1/4지점에서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이듬해인 1982년. 42,195Km
보스턴 마라톤 완주에 성공합니다.

아버지와 아들의 최고기록은
2시간 40분 47초입니다.

마라톤을 시작한지 4년뒤.
아들은 더 큰 꿈을 가지게 됩니다.

아들의 소원은 철인3종경기에
나가는 것 이었습니다.

아버지는 수영도 할 줄 몰랐고,

6살이후엔 자전거를
타본적도 없었습니다.

사람들은 말했습니다.
그런일은 절대 불가능하다고..

그것은 미친짓이라고.
아이를 더 힘들게 할 거라고.

아버지는 아들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버리고

철인3종 경기에 참가합니다.

세계 최강의 철인들 틈에서

아버지는 허리에 고무배를 묶고
3.9Km 바다를 수영하고

아들을 태운 자전거로 180.2km의
용암지대를 달리고,

아들이 탄 휠체어를 밀며
42.195Km의 마라톤을 완주했습니다.

아들이 할수있는 것이라곤
아버지가 끌어주는 보트나 자전거에

누워있는 것 뿐 이었습니다.

모두가 들어오고 한참이 지난후에야
아버지와 아들이 들어옵니다.

사람들은 그 父子를 위해 끝까지 남아
그들을 기립박수로 맞아줍니다.

아들은 말 합니다.
"아버지가 없었다면 할 수 없었어요"

이말을 들은 아버지는 말합니다.

"네가 없었다면 아버지는 하지 않았다"

철인3종 경기는 아침 7시에 출발하여
밤12까지 (17시간)들어와야 합니다.

아버지와 아들의 기록은
16시간 14분이었습니다.

이들은 철인3종 경기를 6회 완주했고
최고 기록은 13시간 43분 37초입니다.

아들과 아버지의 도전은 계속되어,
42.195Km 마라톤 완주 64차례

단축 3종경기 완주 206차례

1982년부터 2005년 까지 보스턴
마라톤 대회 24년 연속 완주

그리고 마침내 달리기와 자전거로
6000Km 미국대륙을 횡단하였습니다.

맨 마지막에 아들이 컴퓨터로 쓴 글은
필립보서 4장13절 말씀입니다.

"I car do everything through him
who gives me strength."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릭은 1993년 보스턴 특수교육분야
컴퓨터 전공으로 학위를 받았습니다.

릭은 컴퓨터를 통해 말합니다.

CAN
"아버지는 나의 꿈을 실현시켜주었다."

I CAN do all
things through
Him who
strcngthcns mc.
"아버지는 내 날개 아래를
받쳐주는 바람이다"


아버지의 나이 65세.
아들의 나이는 39세

두 사람은 더 큰 도전을 위해
오늘도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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