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코아 사태]비정규직노동자 눈물 닦아줄, 인간 천정배

2007-07-02 アップロード · 4,499 視聴

[뉴코아 비정규직노조위원장의 눈물]

6월 29일에는 뉴코아 비정규직 노조, 우리은행 노사와 함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우리 사회가 보듬고 가야할 비정규직문제의 해법을 찾기 위한 자리였지요.

두 회사는 비정규직을 대하는 방식에서 대비가 됐습니다. 뉴코아는 계산원 비정규직 300여명을 무더기로 계약 해지해 파업중이었고, 우리은행은 이보다 10배나 많은 창구 상담원 3,100여명을 정규직화했기 때문입니다.

뉴코아의 딱한 사연에는 가슴이 답답하고 먹먹해졌습니다. 자리가 파할 쯤에는 감당할 수 없는 상황에 어쩔 줄 모르고 당황스러웠습니다. 갑자기 비정규직 노조위원장이 무릎을 꿇고 울먹이시더군요.

“의원님, 의원님이 나셔 주셔서 사측과 대화의 자리를 만들어 주십시오.
사측은 전혀 우리랑 대화를 하지 않으려 합니다“

“이번에 짤리는 분들은 다리가 퉁퉁 붓도록 일하며 받는 7~80만원으로 얘들 학원비나 분유값이라도 벌기 위해 나선 분들입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위원장님을 일으켜 세우고 둘러 보니 함께 오신 노조원들 모두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이 분들의 눈물을 닦아 줄 수 있을까요?

tag·뉴코아,사태비정규직노동자,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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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2007.09.02 08:58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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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이지 마시고 지금 바로바로~!삭제
bravostar
2007.07.09 11:18共感(0)  |  お届け
눈물은 아름다운 보석입니다. 그대 눈물이 빛나길 빌겠습니다.삭제
milk4you
2007.07.08 06:55共感(0)  |  お届け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위해 좀 더 분발해주세요...천의원님...믿습니다.삭제
j811m430
2007.07.07 10:52共感(0)  |  お届け
천정배! 당신은1 우리의 눈물을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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