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배의 단박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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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박인터뷰] "노무현 대통령이 대선후보가 아니거든요"
■ 방송일시: 2007년 6월 6일 수요일밤 10:45분
■ 출 연 자 : 천정배 의원
■ 진 행 : 김영선 PD
■ 연 출 : 홍경수, 허양재, 이승현
■ 작 가 : 최성숙


1. 천정배, 제3지대 신당 참여, 부인 안해

범여권의 대선구도가 복잡하게 재편되면서 열린우리당의 연쇄탈당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천정배 의원은 이러한 탈당 움직임이 오히려 늦은 감이 있다고 지적하며 더 이상 시간을 끌어서는 안됨을 강조했다. 본인 역시 탈당파들이 주도하는 신당에 참여할 의사가 있음을 밝힘과 동시에 이를 위해선 정치권 밖에 있는 모든 세력을 포함해 사회적 대연대를 이루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2. 후보단일화 전략은 그저 하책일 뿐

한편 한편 통합민주당을 비롯한 친노파가 주장하는 후보단일화 전략은 하책이라고 잘라 말한 천의원은 설사 단일화된 후보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제대로 일할 수 있을지 국민적 의구심이 일 것이며, 단지 대통합 신당이 성사되지 않았을 경우 차선책으로 생각해 볼 수는 있을지언정 후보 단일화로는 국민적 지지를 얻기 힘들 것이라고 부정적인 견해를 내비쳤다.


3. "노무현 대통령이 대선후보가 아니거든요!"

지난 2일 참여정치 평가포럼에서 한 노무현 대통령의 발언이 선거중립 논란을 낳고 있는 문제에 대해서는 공정성을 해치는 발언이며 부적절했다고 평가했다. 노무현 대통령은 이번 선거에 후보로 나가는 게 아니라고 꼬집어 말한 천의원은 참여정치포럼은 이미 정치세력화한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4. 소통합, 국민의 철퇴를 맞을 것

6.10 대통합을 주장하는 천의원은 특정인사 배제론을 말하는 소통합주의자들을 겨냥해 국민의 철퇴를 맞을 것이라고 강력 경고했다. 이는 명백한 총선용 전략일 뿐이며 분열주의적 생각의 결정판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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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811m430
2007.07.15 12:22共感(0)  |  お届け
정배야 사랑해 너밖에 없잖아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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