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정부를 향한 천정배의 대권도전 선언

2007-07-11 アップロード · 2,508 視聴

사랑하고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저는 한미FTA 졸속협상에 반대하여 25일간 단식했던 이 자리에 다시 섰습니다. 역사는 시련을 통해 우리에게 새로운 도전을 엄숙하게 명령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 명령을 받들어 국민여러분과 함께 ‘민생민주주의’를 향한 역사적 대장정에 나서기 위하여 오늘 대한민국 제17대 대통령선거에 출마할 것을 선언합니다.

지금 우리는 두 가지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첫째, 서민과 중산층의 삶이 어렵고 희망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둘째, 6월항쟁 이후 20년동안 쌓아올린 민주주의가 과거로 돌아가려는 수구세력에 의해 송두리째 무너질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국민과 함께 민주화를 이루어온, 특히 서민과 중산층의 기대를 받았던 열린우리당의 잘못 때문입니다. 제 책임이 큽니다. 진심으로 반성합니다. 그리고 어려운 상황을 타개하고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다집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저는 남도의 외딴 섬 암태도에서 태어나 자랐습니다. 농사 짓고 갯벌에서 굴을 따던 농민의 자식입니다. 제가 서민이고 서민을 대변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인권변호사로서 소외되고 약한 자의 인권을 지키고 민주주의를 이루기 위해 헌신했습니다. 역사와 시대의 요청에서 벗어난 적이 없습니다.

저는 중요한 전환기마다 자신을 버리는 결단을 했고 용기있게 행동했습니다. 그것은 저의 강한 근육이 되었고, 그 힘으로 새로운 코리아를 열어가는 엔진이 되고자 합니다.

전두환 독재정권이 주는 판․검사 임명장을 거부하였고, 민주당 쇄신에 앞장서 2002년 정권재창출에 기여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탄생한 정권이 나라와 민생의 앞날을 좌우할 한미FTA 협상을 졸속으로 처리했을 때는 목숨을 걸고 진실을 알리고자 했습니다. 오랫동안 국제변호사로서 일했던 저는 개방과 교류의 중요성을 매우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보다 분명하게 졸속협상을 반대할 수 있었습니다. 25일동안 생명을 건 단식을 하며 제가 주장했던 것은 민생을 지키는 ‘좋은 세계화’를 하자는 것이었습니다. 민생민주주의를 실현하자는 것이었습니다.

저에게 늘 가르침을 주는 스승이신 국민여러분!

저는 어릴 때 할머니께서 가르쳐주신 “사람은 누구나 똑같이 대접을 해야 된다”는 교훈을 인생의 나침반으로 삼아왔습니다. ‘누구나 똑같이 대접받는 나라’, 바로 제가 국민과 함께 만들고자 하는 나라입니다. 이것이 민생이 강한 대한민국, ‘민생강국 코리아’입니다. 저는 차기 정부도 ‘민생정부’로 명명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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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811m430
2007.07.15 12:22共感(0)  |  お届け
민생강국 코리아 화이팅삭제
j811m430
2007.07.13 12:30共感(0)  |  お届け
정배야 사랑해 너밖에 없잖아삭제
남강진
2007.07.13 11:12共感(0)  |  お届け
천정배 홧~~~~~~팅 희망천배를 국민속으로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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