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배] 최철국의원 - 2002년 대선 빚갚겠다

2007-07-23 アップロード · 1,659 視聴

노대통령의 고향에서 2002년 빚 갚겠다고
여수까지 달려온 대학친구 최철국 의원

호남방문 3박4일 일정의 마지막 날인 21일. 순천과 여수를 차례로 방문했습니다. 오전 11시, 여수 시티파크에서 순천·여수지역의 지지자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는 이상훈 여수YMCA 사무총장, 문영부 전남대 교수 등이 참석하였습니다. 특별히 이 자리에 열린우리당 경남도당위원장인 최철국의원(김해 을)이 찾아왔습니다. 정말 큰 맘 먹고 먼 길을 달려왔습니다. 최철국 의원은 한나라당 아성인 경남김해에 출마해, 당당하게 금뱃지를 거머쥠으로써 지역주의 극복의 산증인입니다.

tag·천정배,최철국의원,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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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811m430
2007.08.01 12:32共感(0)  |  お届け
최철국의원님을 뵙고싶습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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