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배]-화려한 휴가 관람, 내 핏속의 광주의 DNA

2007-07-26 アップロード · 3,514 視聴

천정배 후보 광주에서 "화려한 휴가" 관람을

내 몸 속에 광주정신의 DNA가 흐른다

- 50여명 참석(대학생 20여명), 당시 시민군 6명 참석

0 후보 말씀

- 반갑다. 중복 날 더운 날씨에 건강하신가? 오늘 이 자리에는 27년전 이 땅 민주주의와 인간의 존엄성을 위해 싸우셨던 들불 야학 동지 분들이 오셨다.

- 우리도 영화를 보며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가슴이 찡했는데 이 분들이야 말로 영화를 보며 오죽했을까 싶다. 영화도 보고 광주정신을 기억하고 이어가기 위해 이렇게 찾아와 주셔 감사하다.

- 영화를 보면서 그 당시 우리의 역사가 그대로 느껴졌다. 5.18은 그야말로 충격의 기억이다. 그 당시 저는 군복무 중이었다. 계엄령이 선포됐고, 저는 계엄검찰권이었다. 물론 이름만 무섭지 한일도 별로 없고 수원 공군부대 검찰관이었다.

- 영화 속에서도 나왔듯이 광주항쟁이 있었을 때 언론에 대한 검열과 통제 있었고, 그 당시 광주시민은 모두 폭도로 몰렸었다. 사실을 거꾸로 왜곡한 것이다.

- 물론 믿지는 않았지만 당시 군 내부에 영화 속 장면처럼 비상상황을 탓하며 광주시민들을 폭도로 생각하고 불만스러워했던 군인들도 있었다. 계엄군 일부의 생각들이었다.

- 그러나 곧 광주의 진실을 알게됐다. 광주에서 자행된 인간성 말살과 학살의 진상을 알게됐다. 후에 황석영의 시대의 어둠을 넘어 라는 책을 보며 오늘 오신 들불야학의 분들의 당시 활동을 책을 통해 자세히 봤다.

tag·천정배화려한,휴가,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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