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윤장호 병장의 명복을 빕니다.

2007-02-28 アップロード · 292 視聴

봄이 오는 길목,

아름다운 꽃이 졌습니다

꽃그늘 아래 눈을 감습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나라를 사랑하던 당신의 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故 윤장호 병장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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