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2일 최고위원회의]평화기피정당 한나라당

2007-03-15 アップロード · 23 視聴

▲ 정세균 당의장
2.13 6자회담 타결 이후 후속조치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런 보도를 접할 때 마다 다행스럽고 우리가 이 기회를 잘 잡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한나라당은 평화 히스테리라고 할까, 이해하지 못할 행태를 보이고 있다. 평화라고 하는 이야기가 나오거나 대화의 진전이 있으면 그야말로 이상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정치 행태를 보이고 있다. 6자회담 당사국들은 물론이고 세계 모든 나라들이 6자회담의 성공적인 개최, 후속조치의 원만한 이행을 기대하고 환영하고 있는데 유독 한나라당만 딴지를 걸고 있는 양상이다. 한나라당이 불안을 조장하고 평화의 노력에 발목을 계속 잡는다면 역사의 죄인이 될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밝혀두고 경고한다.
어젯밤 대통합신당 추진과 관련하여 대통합신당 추진위원회 워크숍이 있었다. 우선 시민사회영역과 정치영역의 통합대상들과 대화의 수위를 더욱 높이자고 하는데 의견을 모았다. 요즘 언론들을 보면 통합의 주도권 다툼이 있다는 보도가 있다. 우리는 대통합의 성공에만 관심이 있다고 하는 이야기를 누차 강조해왔음에도 불구하고 혹시 통합의 주도권에 관심이 있거나 그런 쪽에 노력을 하는 그룹이 있다면 그것은 재고해야 될 시점이 아닌가 하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다. 우리는 분명 모든 노력을 다해서 대통합의 밑거름이 되겠다는 우리들의 의지를 다시 한 번 천명하는 바이다.

▲ 장영달 원내대표
우리 국민들이 왜 민생법안이 처리되고 있지 못하는가, 궁금해 하시기 때문에 한나라당은 원내대표가 되었건, 정책위의장이 되었건, 다른 방법이 되었건 무한 방송 언론 토론을 제안한다. 국민들에게 국회의 실상을 낱낱이 알리기 위해 사학법, 민생법안 등 모든 것을 국민에게 알릴 의무가 있다고 보아서 정식으로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 교섭단체, 제정당도 좋다, 특히 한나라당과 맞대작 토론을 무한으로 벌일 것을 제안한다.

- 열린우리당 우리T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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