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語_4] 여수장한나라시

2007-03-15 アップロード · 318 視聴

* 2007년 3월 14일 상영분입니다 *

[한나라語] 이번시간에는 한나라당 나경원대변인의 도가 지나친 빈정거림에 대해 다뤄봅니다. 이번 빈정거림의 대상은 노무현대통령, 나경원대변인은 노무현대통령이 개헌안 제의에 대해 빈정거림으로 일축합니다. 그리고 공식브리핑을 통해 '여수장노무현시'를 보냅니다. 그렇다면 여수장노무현시란 무엇인가? 그건 일종의 비유인데요,고구려시대 명장 을지문덕장군께서 수나라의 우중문에게 이제 할 일 다했으니 집으로 돌아가라고 돌려서 말한 내용을 말합니다. 그 한시는 꽤 유명하지요.

그러니까 나경원대변인은 대통령을 고구려시대 수나라 수장인 우중문에 비유해 대통령에게 이제 개헌안 등등 말 그만 하시고, 가만있으라, 이런 뜻을 돌려서 전달한 겁니다. 근데 이의 있습니다!!! 대통령이 적군인 수나라 우중문입니까? 일국의 대통령을 적군에 비유하다니... 그렇다면 한나라의 적군은 대한민국이란 것인지요? 우리TV도 나경원대변인에게 '여수장한나라시'를 보냅니다. [국회에 주택법 통과 못했으니 할 일 다했노라 더 이상 만족함을 알고 사학법 연계 그만하시고 가만있으라]... 조롱의 대상되니 기분어떻습니까? 비유도, 조롱도 골라가면서 할 일이라고 넙죽하니 전달합니다....

- 열린우리당 우리T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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