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 되는 정책이야기] 교복값 낮추기-유기홍의원편

2007-03-15 アップロード · 410 視聴

3월말 구체적 대안 내올 것!
3월14일 [밥이 되는 정책이야기] 교복값 낮추기 - 유기홍 의원 편

밥이 되는 정책을 만드는 일의 기본에는 서민과 중산층의 삶을 아는데 있습니다. 알면 잘 보인다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유기홍의원은 관악구가 지역구로 서민층의 삶이 얼마나 고단한지 잘 알고 있는 정치인입니다. 학부모 부담을 줄이기 위해 TFT단장으로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유기홍의원은 대담에서 3월말까지는 구체적 대안을 내오겠다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또한 학부모스스로가 주체가 되어 교복값 등에 대한 대안을 마련해야 하며, 학교장들도 이러한 문제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처음처럼'의 마음으로 서민의 눈빛을 지닌 유기홍의원과 강희정변호사가 이끌어가는 [교복값 낮추기] 밥이되는 정책 이야기편, 이 속에서 학부모들의 희망을 발견하시기 바랍니다.

- 열린우리당 우리T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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