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추진위원회의] 한반도평화를 위한 대통합!

2007-03-15 アップロード · 142 視聴

한반도평화를 위한 대통합!
3월13일 통합추진위원회의

▲ 정세균 당의장
우리가 가고 있는 방향이 여러 방향이 있겠지만 그 중에 중요한 부분이 한반도의 평화이다. 한반도의 비핵화의 실현과 한반도 평화번영정책을 성공시키는 것이 우리들의 중요한 과제 중 하나인데, 한반도를 둘러싼 여러 가지 기류와 상황이 급변하고 있다. 특히 부시 행정부의 한반도 정책 변화가 눈에 띄게 달라지고 있고 그것이 실질적으로 한반도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많은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지만 유일하게 변하지 않고 과거에 집착하고 있는 것이 한나라당이다.
한나라당은 냉전수구부패세력으로서 과거에 그들이 집착하고 있는 내용에서 한 발짝도 나가지 못하고 있어서 부시 행정부의 변화와 너무나 대조되는 양상이 펼쳐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대통합에 반드시 성공해서 수구냉전세력이 한반도의 문제를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상황을 절대 만들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
이런 차원에서 우리가 대통합신당을 추진하고 있고 의원님들께서 수고가 많으시다. 저는 조급증은 금물이라고 본다. 마음이 조급하고 하루라도 빨리 대통합신당을 성공하고 싶은 우리들의 열망, 당원동지들의 희구가 있지만 조급하다고해서 일이 되는 것도 아니고, 늦출 일도 아니다. 우리는 항상 성심성의껏, 진정성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서 하루하루 벽돌 쌓는 심정으로 우리의 정성을 쌓아가다 보면 결국은 우리가 성공하는 종착역에 도착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 민병두 의원
올해 들어 김영삼 전 대통령과 이명박 전 시장 두 차례 비밀리에 회동을 했다고 한다. 김영삼-이명박 동맹에 대해서 많은 유권자들이 실망할 것으로 생각한다.
제가 일전에 이명박 전 시장의 지지율이 하락하고 있다, 거품주다 말한 적이 있는데 보도된 것처럼 문화일보-KSOI 조사를 보면 정점일 때 58%였는데 지금 44%까지 떨어졌다. CBS 리얼미터 조사에서도 떨어졌다고 보도된 바 있다. 조선일보-갤럽 조사에서도 상당히 정도 떨어진 것이 확인되었는데, 지난주 중앙일보-리서치앤리서치 조사에서 처음으로 이명박 전 시장 지지율이 30%대로 떨어졌다. 38.4%이고, 박근혜 전 대표와의 지지율 격차가 처음으로 10% 이내로 좁혀졌다. 어제 내일신문-한길리서치 조사에서도 정점일 때 48.1%였는데 41.7%까지 떨어졌다. 어제 아침 한국일보-미디어리서치 조사에서도 정점일 때 49.1%였는데 43.3%까지 떨어졌다. 거의 모든 여론조사에서 30%대 후반에서 40% 초반인데, 오늘 이명박-김영삼 동맹으로 인해서 앞으로 더 급격히 지지율이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아울러 많은 여론조사기관에서 바람직한 여권 후보로 손학규 전 지사를 대입해서 물어보는데 이것은 바람직한 일이 아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든다. 손학규 전지사가 탈당을 했으면 몰라도 탈당을 한 것이 아닌 상황에서 자꾸 여권후보로 여론조사를 해서 그 결과를 발표할 때 여권후보들은 그것만큼 불이익을 받을 수밖에 없고 손학규 전 지사는 그것만큼 반사이익을 얻게 되는데 이런 여론조사는 앞으로 중지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열린우리당 우리TV -

tag·정치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