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원회의]종부세 폭탄 운운...국민 98%는 무관

2007-03-16 アップロード · 90 視聴

[3월16일 최고위원회의]
- 무조건 거부당 한나라당!
- 종부세 폭탄 운운...국민 98%는 무관

▲ 정세균 당의장
제가 어제 한반도 평화와 관련해서 4가지 제안을 했는데 일언지하에 거절을 당했다. 일회성이니 뭐니 하면서 심지어 이벤트라고 폄하하는 등.. 민족적 사안, 국가적 큰 과제가 주어졌는데 그것을 제 정당이 함께 논의하자는 것에 그것을 일회성, 이벤트성이라고 폄하하는 것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논리인가 묻지 않을 수 없고, 한나라당이 이 화해협력정책에 동참할 듯한 태도를 보이다가 다시 철회하는 것인지 어떤 것인지 입장을 분명하게 해줘야 한다. 저는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에서 정당들의 적극적 동참이 필요하다고 보아서 다시 한 번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제정당연석회의에 한나라당 동참해줄 것을 간곡히 호소하고 정당공동방북단을 만들어 우선 개성공단부터 시작하자는 제안부터 심사숙고하거나 제대로 검토하지 않고 무조건 거부할 것이 아니고, 다시 한 번 심사숙고해서 좋은 결론을 내줄 것을 간곡히 호소한다.

▲ 장영달 원내대표
어제 문학진, 정봉주 의원이 기자회견을 했다. 우리가 어려운 처지에 있지만 한나라당과 대적해서 나라를 바로잡아 나가야 될 현실적인 운명이기 때문에 이러한 사명을 감당하면서 가기 위해서는 뭉칠 수밖에 없다. 단결하지 않으면 원내전략을 구사할 수가 없다. 한나라당 탓을 할 수 없다. 우리내부 분열 탓으로 어려움을 겪으면서 어떻게 한나라당 탓을 하는가. 의원들의 탈당으로 의석이 줄고 당직자와 국회 전문위원 등 많은 사람들을 내보내는 아픔의 현실도 겪고 있다는 것을 국회의원들도 알고 있을 것이다.
전직 당의장님 일부 중에 정세균 당의장의 한 달을 보니 통합의지가 없는 것 같아서 실망스럽다는 요지의 말씀을 하신 보도를 보고 있다. 전직 당의장께서는 평의원들과 함께 통합신당이 성공적으로 될 수 있도록 도와주셔야 한다. 당이 어려움에 처해 있다면 당의장을 담당했던 분들이 더 큰 책임이 있다. 그런 책임을 소홀이 하고 통합신당문제를 밀고가려고 하는 당의 의지에 김을 빼서는 안 된다.

▲ 송영길 사무총장
최근 이명박 전 시장의 측근들이 책임당원을 모집하는 과정에서 금품을 뿌리고 이명박 전 시장의 측근 중진의원이 공천과 장관직을 미끼로 의원과 지역담장자를 회유했다는 제보를 수십건 받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청계천 사업도 보면 언론에서 보도되지 않았지만, 당시 양윤재 서울 부시장이 청계천 사업과 관련해서 고도제한을 완화해 달라는 것으로 2억의 매물을 받은 것으로 구속되어서 징역 5년형을 선고받았다. 선거법위반으로 의원직을 상실한 경험이 있는 이명박 전 시장이, 이제 국가를 책임지겠다고 나선 이 마당에 구태정치 의혹을 받는 것인 대단히 실망스러운 일이다. 박근혜 전 대표를 비롯한 당내에서도 공공연하게 이런 문제가 제기되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다.

- 열린우리당 우리TV -

tag·정치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