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마항쟁 정신, 통합신당으로 이어가자

2007-04-02 アップロード · 41 視聴

4월 1일 정세균 당의장을 비롯한 우리당 지도부는 부산을 방문, 부산지역 언론인들과의 간담회 및 통합신당 창당을 위한 부산시민 토론회에 참석했습니다. 정 당의장은 통합의 원칙으로 “국민과 함께 하는 통합”을 강조하며 대통합이 정치인들의 이해타산만을 위한 정치공학적인 결합이 되지 않을 것임을 다시한번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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