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간부회의] 생산적인 4월국회가 되길 바란다

2007-04-04 アップロード · 85 視聴

-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 지원 감사 인사

▲ 김범일 대구시장
이번에 저희가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유치에 성공이 있기 까지 초당적으로 도와주신데 대해 감사 인사 드리러 왔다. 이번에 국회에서도 지원특위를 만드시고 대통령께서도 대구까지 오셔서 격려해 주시고, 케냐 현장에는 문광부장관을 파견해 주시고, 박찬석 의원님도 오셔서 힘을 보태주신 덕분에 성공해서 깊이 감사드린다.
이번에 저희가 러시아의 모스크바, 호주의 브리즈번,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와 경합해서 유치했다. 대구가 유치해서 저희는 매우 뿌듯하다. 평창, 인천, 여수가 있어서 우리가 첫 단추라 잘못 끼우면 큰 부담이 되고 해서 전전긍긍했지만 도와주신 덕분에 성공했다는 보고를 드리면서 감사드린다.
대회성공을 위해서 대구가 지금 어려운데, 대구가 다시 새롭게 발전하는데 힘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 지원특위나 지원특별법 등 계속해서 성원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 다시 한 번 의장님과 대표님 등 열린우리당 간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 정세균 당의장
대구시민들과 시장님이 열심히 하셨고, 중앙정부나 우리당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졌다. 유치를 했으니 미리미리 준비를 잘 해서 대회를 잘 치르시는 것이 중요하니까 대구시가 적극 노력해주시고 우리당도 적극 협력하겠다. 다시 한 번 축하드린다.


- 확대간부회의 모두발언

▲ 정세균 당의장
오늘 4월 국회가 다시 열리게 되는데, 4월 국회는 생산성이 높고 국익을 우선하는 국회가 되어야 하는데, 3월 국회에서 원내 제1당인 한나라당이 하는 것을 보면 잘 되겠는가 걱정되어서 관련되어 한 말씀 드리고 싶다.
어제 오늘 언론을 통해서 보면 3월 국회 회기 말 한나라당이 한 행태에 대해서 비판을 하고 있다. 참 안타까운 일이다. 이것은 한나라당만의 문제가 아니고 우리 국회의 위상을 추락시키고, 국민들로부터 국회가 멀어져가도록 하는 정치 행태이다.

어제 민주당의 대표로 박상천 전 의원이 당선되셨다. 당선을 축하드리고 새 지도부의 출범을 계기로 민주당이 더욱 발전하길 기원한다. 박상천 신임 대표께서 향후 대통합 추진과정에서도 많은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 다시 한 번 짐심으로 축하드린다.

▲ 장영달 원내대표
FTA 문제는 이야기를 많이 했다. 아무래도 국회 비준문제에 대해서 제가 중심적으로 책임을 져야 할 입장이다. 이 문제는 이야기 드렸듯이 엄격한 검증을 철저히 해 나갈 것이다. 특히 열린우리당을 지지했거나 지지하실 국민들 가운데는 이번 FTA 협상으로 인해서 피해를 불가피 하게 감수해야 할 부분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한미 FTA를 통해서 국익이 얼마나 확보되었는지 검증할 것이지만, 열린우리당을 지지해주고 기대하고 있고 앞으로도 열린우리당의 지지를 호소할 수 밖에 없는 중산층과 서민 대중들의 삶이 어떻게 안정적으로 확보될 수 있을 것이냐 하는 문제를 국회 비준의 중요한 조건으로 따져 나갈 계획이다.

4월 국회에서는 국민연금법이 다시 통과되어야 한다. 그렇게 되어야만 국가발전과 국민복지의 근간이 흔들리지 않고 건강하게 나갈 수 있을 것이다. 기초노령연금법이 통과되었는데 국민연금법이 통과되어서 노인어르신들에게 실질적으로 기분 좋은 혜택이 갈 수 있는 뒷받침을 반드시 해야되겠다. 그리고 사법개혁안, 임대주택법, 새만금특별법 등 필요한 법안들이 4월 국회에서 반드시 통과되어야 하고 한나라당은 이런 문제에 적극 협조해야 한다.

▲ 김성곤 최고위원
어제 송영길 사무총장과 제가 민주당 전당대회에 축하사절로 다녀왔다. 박상천 대표의 당선을 축하드린다.
저희들이 앉아 있기 민망할 만큼 우리당에 대한 비판도 꽤 있었다. 박상천 대표께서 민주당 중심의 중도개혁통합을 하겠다고 말씀 했는데, 중도개혁 대통합을 원하는 국민은 도로 민주당도 아니고, 도로 우리당도 아닌 모든 민주개혁세력이 새로운 틀에서 신당을 만들기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래서 우리당은 모든 기득권 버리고 통합을 하겠다고 여러차례 말한 바 있다. 박상천 대표께서는 정치경험이 많으신 분이기 때문에 과연 어떻게 하는 것이 우리가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고, 어떻게 하는 것이 국민이 원하는 신당을 만드는 것인지 지혜롭게 판단하실 것으로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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