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원회의] 아직도 살아있는 공작정치

2007-04-06 アップロード · 165 視聴

▲ 정세균 당의장
우리는 재보선을 대통합을 추진하는 세력 대 한나라당의 구도로 만들기 위해서 노력해왔다. 그래서 우리는 꾸준히 좋은 후보 찾아왔고, 드디어 좋은 후보를 발견했다. 처음에 최고위원회의에서 여러 번 논의하고 의원들간에도 공감대가 형성된 것은 대통합의 정신이 반영되는 재보선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것이었고, 그런 모습이 잘 만들어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런저런 논란도 있지만 우리는 끝까지 처음에 세운 목표를 그대로 추진해나가는 대통합의 모습을 국민들께 보여드리고, 그것이 한나라당의 패배를 만들어내는 재보선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연결되는 문제인데, 대통합과 관련해서 이런저런 논란들이 많은 것 같다. 김대중 전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내용은 최선을 다해서 대통합을 추진하되, 혹여 이런 부분이 잘 진척이 안 될 때는 차선책도 강구해야 되지 않겠느냐는 취지였다고 생각한다.

최근 통합과 관련해서 이런저런 주장이 나오면서 어떻게든 성과를 내야 한다는 걱정 때문인지 작은 울타리라도 만들자는 주장이 있다. 그러나 시작이 중요하다. 대통합은 대통합을 할 수 있는 시작을 해야지, 소통합으로 출발해서는 금메달을 딸 수 없고 대통합을 완성할 수 없다

▲ 윤원호 최고위원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내용이라 가슴이 떨린다.
작년 11월 여의도 모 호텔에서 언론장악 기도 한나라당 대선전략 자리에 현재 방송심의위원으로 재직 중인 KBS의 당시 Y부장이 참석했다고 한다. Y부장은 김대중 전 대통령을 욕하다가 살아계신 전직 대통령을 시해한 것이나 진배없는 발언을 했다. 정말 등골이 오싹하다. 현대판 자객들의 대화를 보는 것 같다.



▲ 지병문 교육연수위원장
11월 9일 이들이 모였던 것은 단순한 사적모임이라고 볼 수 없다. 이 자리에 모였던 분들이 바로 강동순 방송위원과 KBS의 윤모 심의위원, 그리고 한나라당의 유승민 의원, 당시 경인TV 시장으로, 이들은 일종의 한나라당이 대통령선거를 위해서 어떻게 방송을 장악할 것인가, 또 어떻게 대통령선거에서 방송을 이용할 것인가를 논의하고 대책을 세우려고 모인 것이라고 볼 수 있다.


▲ 정세균 당의장
지금 어떤 세상이고 시대가 얼마나 변했는데, 아직도 5공, 6공식의 공작정치를 시도하고 있는 한나라당에 대해서 우리가 절대 그냥 둘 수 없다. 이런 것을 발본색원하지 않으면 지난 수년 세월 동안 우리가 정치를 개혁하고, 투명성을 높이고, 건강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한 것이 모두 물거품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조사해서 진상규명도 철저하게 하고 책임추궁도 확실하게 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



▲ 조정식 홍보기획위원장
한나라당은 밀실공천문제와 대선주자간의 줄세우기 문제로 대단히 시끄럽다. 당장 화성시 국회의원 후보 문제로 어제 노조가 대표실을 점거했고, 600억대 거액의 재산을 가진 후보와 지도부간의 커넥션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 말 그대로 돈공천 냄새까지 풍기고 있다. 오죽하면 노조가 밀실공천이라고 대표실 앞에서 시위하고 점거까지 했겠는가. 한나라당의 이런 공천추태는 막대기만 꽂아도 당선된다는 그런 아주 대단한 오만에서 비롯된 것이며, 대선주자간의 나눠 먹기식 공천이 빚은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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