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방송장악 음모?

2007-04-12 アップロード · 148 視聴

[4월11일 최고위원회의]

▲ 김진표 정책위의장
지금 모습은 각 당이나 제정파가 지난 4월 2일 우리 국회가 저지른 일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를 이제서야 깨닫고 있는 상황인 것 같다. 그래서 우리당에서는 이것을 4월 국회에서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에 관해서 어제 이기우 원내부대표가 네 가지 처리 원칙을 밝히 바 있다. 첫째로는 기의결된 기초노령연금법, 정부에 이송된 것은 반드시 존중되어야 한다. 둘째 4월 국회 내에 국민연금법 개정은 반드시 완료되어야 한다. 세 번째는 연금 개정의 방향은 재정건전화 쪽에 방향을 맞추어서 제정파가 협의해서 대안을 만들어 내야 한다. 네 번째 각 정당은 기존 본회의에서 부결된 법안을 다시 발의하는 어리석은 짓을 범하지 말아야 한다.

▲ 윤원호 최고위원
부산시 의사회가 정당가입 의사회원 2만 명을 추진하겠다. 그리고 전국적으로 20만 명 가입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그리고 지지정당에 후원금도 내고, 12월 대선과 내년 총선에서 역할 하겠다고 결정했다고 한다. 우려하는 것은 이를 주도하는 사람들이 BPL이라고 부산파워리더스 그룹이라는 것이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 지원하는 그룹이다.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 지병문 윤리위원장
방송위원회 강동순 위원 발언 관련해서 한나라당이 사석에서 한 이야기라고 호도하고 있는데, 내용을 보면 아마 한나라당에서 녹취록을 다 읽어보지 못한 것 같다.
내용을 보면 밥 먹으면서 나눈 잡담이 아니고 KBS를 어떻게 장악해서 대통령 선거에 이용할 것이냐는 대책을 모의한 모임이다. 한나라당이 사석에서 한 이야기라고 얼버무리고 있는데 이것은 사석의 잡담이 아니고 국가 기간방송인 KBS를 장악해서 대통령선거에 이용하려고 하는 방송 관련자들의 음모, 내지는 대책회의라고 규정하고, 국정조사를 통해서라도 내용을 밝혀야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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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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