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원회의] 선거전에 농민들 피해보상부터!

2007-04-16 アップロード · 361 視聴

▲정세균 당의장

언론을 통해서 보셨겠지만 어제 제가 기자 간담회를 통해서 원래는 우리가 각 정당과 외부의 잠재적인 대선후보군들이 함께 통합테이블을 만들어서 대통합을 추진하자는 제안을 하고 노력해왔지만 일부 정파에서 소통합을 추진하는 바람에 원래 우리가 생각하던 대통합이 현실적으로 어렵 게 되어서 후보들이 중심이 되어서 모이고 그것이 모태가 되어서 오픈프라이머리를 추진하는 것과 신당을 만드는 작업을 투트랙으로 진행하는 제3지대 후보중심의 대통합을 말씀드렸다.
그런데 일부 신문기사를 보면 탈당 이야기도 있는데, 후보중심의 대통합에는 기획탈당, 기획은 없다. 어떤 후보에 대해서 지지를 하거나, 지원을 하거나, 호의를 갖는 것은 기획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 그야말로 진정성을 가지고 정치인들이 같은 마음 가질 때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우리당은 제3지대 후보중심 신당이 생기면 서포터스가 되겠다는 심정이지 우리가 거기서 주도권을 주장한다거나 행사한다거나, 기획한다거나 우리가 중심이 되겠다는 입장은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린다. 의원들이 진정성을 가지고 자발적으로 후보중심의 대통합을 위해서 뛴다면 만류할 생각은 없다는 것을 다시 천명한다.
당적을 가지고 있어도 당 밖의 후보들을 접촉하거나, 지원하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한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 저의 인식이다.


▲김성곤 최고위원

민주당과 통합모임이 지난 주말 교섭단체를 만든다는 소식에 저는 솔직히 내심 반겼다. 침체상태를 면치 못하는 범여권 통합논의에 돌파구가 생길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용을 듣고서는 실망했다. 지분협상이나, 주도권 문제로 다툼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과거 구정치 시대의 모습들을 연상시키는 것 같아서, 이것은 아니라는 생각을 했다.
태풍이 큰바람을 일으킬 수 있는 것은 태풍의 눈이 조용하지만 완전한 진공상태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통합을 바라는 제정파는 태풍의 눈처럼 스스로를 비우고 모든 세력을 통합하는 자세로 나가야 한다고 한다. 그래서 민주당과 통합신당모임도 소통합에 만족하지 말고 대통합의 큰 바람에 함께 참여해 주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겠다



▲박찬석 최고위원
성주는 참외집산지이다. 성주 참외 중 금싸라기 참외는 맛있고, 달고 좋다. 그런데 못 먹게 되었다. 누가 씨를 팔았는데 씨앗이 트질 않는다. 올해는 성주 참외를 못먹게 되었다. 알고 보니 농우바이오라는 회사에서 팔았는데 씨앗이 트지 않아서 성주에서 시민단체, 농민, 시청에서 와서 집단으로 항의하고, 시위하고 있다. 누가 팔았나 알아보니 경기 화성에 출마한 고희선씨라는 분이 팔았는데, 이 분은 상도도 모르는 분이다. 싹이 안 나는 씨앗을 팔면 어떻게 하나, 농민은 기가 막힌다. 이 분이 정치를 하겠다고 공천을 받고 나왔는데 기가 막힌 일이다. 불량한 사람을 공천한 정당이 어딘지 알고 싶다.



▲선병렬 당무부총장
오늘 아침에 양승조 의원님과 차를 한 잔 마셨다. 천안에서도 농우바이오 오이씨앗 피해농민들이 있다고 한다. 천안에서 농민들이 농우바이오에 계속 피해보상을 청구하니 자기는 보험 들어놓은 거 몇 개 해약하면 돈이 3~4,000만원밖에 없어서 해주고 싶어도 해주기 어렵다고 이야기를 들어서, 농우바이오가 회사는 큰회사이지만 재정적으로 어려운 회사이고 대표가 보상을 해주고 싶어도 못해주나보다라고 생각을 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번에 재산 신고하는 것을 보니 657억원이라고 해서, 농민들이 씨앗을 뿌리는 것은 희망을 뿌리는 것이다. 씨앗이 불량이면 농민들의 희망을 앗아가는 것이다. 성주에서 67% 정도 생산한다고 하는데 금년 참외 값이 비쌀 것 같아서 소비자들에게도 손해이고, 국민의 공복이 되겠다고 나선 국회의원 후보가 657억원의 재산을 어떤 식으로든 처분해서 피해 보상액이 성주에서 요청하는 것이 25억원, 천안 등을 합치면 30억원쯤 될 텐데, 이것을 먼저 보상하고 선거운동을 하는 것이 국민의 공복이 되겠다고 하는 자의 올바를 태도라고 본다. 그럴 용의가 없으면 후보 사퇴하시고 계속 사기 비슷한 사업을 하시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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