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語] 봉합지졸

2007-05-06 アップロード · 431 視聴

한나라당은 4.25 재보궐선거의 패배 이후 지도부가 책임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명박, 박근혜 두 대선주자의 만남으로 봉합을 시도하고 있지만 본질적인 문제의 해결은 전혀 되고 있지 않는 상태입니다. 선거비용대납사건 등 한나라당의 각종 사고의 봉합만을 시도할 것이 아니라 진정 문제를 해결하려는 자세가 필요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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