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태정치 올드보이의 귀환

2007-05-07 アップロード · 113 視聴

[5월 7일 최고위원회의]

▲ 정세균 당의장

5월은 그야말로 가정의 달이기 때문에 화합과 통합, 이런 의미에 맞는 달이다.
실질적으로 우리당은 대통합을 전당대회에서 결의했기 때문에 어떻게 대통합을 성공시킬 것인가에 모두가 몰두하고 있는 상황이다. 5.18에서 6.10사이에는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서 대통합을 바라는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해야 되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우리가 노력을 해왔다. 아직 드러내놓고 보고해야 될 만큼 성과를 낸 것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준비들을 잘하고 있고 추진 성과도 점차 나타나고 있다고 확신을 하고 있다.
우리가 이런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특별히 5월에 대통합을 위한 보다 힘찬 노력을 강화한다면 틀림없이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저는 확신한다.
일부의 대통합에 반하는 이런저런 발언들과 움직임은 대통합 작업에 도움이 되기는커녕 오히려 해가 되지 않을까하는 걱정을 금할 수가 없다. 당내외의, 특히 당에 책임있는 모든 사람들은 자기 개인의 이해관계나 자기의 어떤 주장도 뛰어넘어서 대통합에 복무하겠다고 하는 확실한 결심과 행동을 해야 될 시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 장영달 원내대표

5월 달은 당의장께서도 말씀을 거듭하셨지만, 대통합을 위해서 매진하는 아주 중요한 달이다. 특히, 참여정부에서 국무총리, 장관을 지내신 분들부터 앞장서서 대통합에 혼신을 다 해야 한다. 그러한 분들도 책임이 크다. 일부 그러한 분들이 당을 탈당을 하거나 이탈하거나 이러한 언행으로 대통합을 어렵게 하는 것은 옳지 않다.
그리고 이미 탈당을 하신 천정배 전 법무부장관 같은 분들은 통합을 위해서 기도하고 헌신하는 것은 좋다. 그러나 열린우리당이 해체를 해야 된다고 운운하는 것은 정치 도의적으로도 인간적으로도 옳지 않은 자세이기 때문에 앞으로 삼가야 된다.


▲ 박찬석 최고위원

정치를 하는 사람으로 새로운 정책과 이데올로기를 가지고 정당을 만들겠다고 하면 경쟁이 되더라도 축하를 하는 것이 도리이다. 그러나 2월 6일 우리당을 탈당한 분들이 중도개혁통합신당을 만들겠다고 나가서 아무 세력을 모으지도 못하고 따로 독립적인 당을 만들겠다니 기가 막힐 일이다.
새로운 당을 만드는데 대통합신당을 만드는데 총력을 다 하겠다고 하시면서 지금 나가서 따로 외로이 당을 만들겠다고 하면 무엇이라고 해야 할지, 어떻게 이해 해야 할지를 모르겠다. 축하를 하지 못한 것을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 김성곤 최고위원

제가 지난 주말 호남의 언론 간부들과 간담회를 가졌는데 이분들 얘기가 박상천 대표가 대단히 착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호남의 민심은 민주당도 아니고 우리당도 아니고 범중도개혁세력이 하루 빨리 통합 하는 것을 원하고 있는데 민주당이 계속 이렇게 나온다면 차라리 민주당을 무시하고 가는 것이 좋겠다는 말까지 하셨다. 지금 민주당 내에도 통합에 적극 관심을 갖고 애를 쓰는 개혁적인 분들이 계시다. 이분들의 결단을 촉구하면서 민주당 수구파의 반성을 촉구한다.


▲ 원혜영 최고위원

한나라당이 경선관리를 총괄할 경선관리위원장에 박관용 전 국회의장을 사실상 확정했다고 한다. 잘 아시는 것처럼 박관용 전 국회의장은 국회의장으로 재임할 당시에 헌정사항 유래가 없는 대통령 탄핵을 주도한 분이다. 한국 민주주의의 일대 오점이었던 의회쿠데타의 주역을 정치무대에 복귀시키는 한나라당의 저의가 무엇인지 묻고 싶다.
국민들은 이번 4.25재보궐선거에서 한나라당의 구태와 부패에 대해서 준엄한 심판을 내린 바 있다. 지난 17대 총선 때 뼈저린 경험을 한나라당은 잊지 않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나라당은 탄핵 주역을 정치일선에 복귀시키는 구태를 반복하고 있다. 탄핵 주역들은 이미 국민들로부터 정치활동을 박탈당한 무면허 정치인들이다. 영구자격정지를 국민들로부터 받은 올드보이들을 정치무대의 전면에 재등장시키는 것은 국민을 기만하고 우롱하는 처사이다.
한나라당 지도부에 경고한다. 구태정치인들과 부패정치인에게 자기네들이 만든 위조면죄부를 주는 민주주의의 유린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 한나라당이 진정 집권의지가 있는 정당이라면 과거의 구태, 부패정치와 단호히 결별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실천을 통해서 보여줘야 할 것이다.
지지율이 높다고 해서, 과거를 반성하지 않는 정당에게는 국민들의 표를 기대할 수 없음을 명심해 주시길 바란다.

tag·정치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하나만
2007.09.02 12:59共感(0)  |  お届け
미팅사이트가 아닙니다.
화상채팅사이트가 아닙니다.
만나서 바로 엔조이 하는곳!
http://KoreaSogeting.com삭제

투데이우리당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3:32

공유하기
5월, 대통합의 달로..
10年前 · 19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