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들의 자제력있는 자세를 촉구한다!

2007-05-09 アップロード · 16 視聴

5월9일 확대간부회의

▲ 정세균 당의장
지금 우리의 상황은 어렵다. 국민이 볼 때는 당장이라도 우리당이 공중분해 될 것 같이 비쳐지고 있다. 지도자들의 말이 문제다. 내 입장만 생각하고, 내 주장만 강조하는 말들이 서로에게 상처를 내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님, 김근태, 정동영 전 의장님 모두 훌륭한 정치인들이다. 이 분들은 각자 살아 온 길이 있고, 지켜 온 원칙이 있다. 이 분들이 생각의 차이가 있는 것은 어쩌면 당연할 것이다. 그 차이를 없애는 것은 경우에 따라서는 불가능할 수도 있고, 그럴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고, 그렇다면 서로를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자고 하는 것이 2.14 전당대회의 합의이고, 그 날 힘찬 박수를 보내준 당원 동지들의 명령이었다. 당원동지들의 이름으로 지도자들에게 자제해 줄 것을 엄중하게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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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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