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에 배제대상은 없다!

2007-05-14 アップロード · 61 視聴

5월14일 최고위원회의

▲ 정세균 당의장
지난 금요일 보고드린 것처럼 민주당 박상천 대표와 만났다. 우리 입장에서 대통합에 대한 청사진을 가감 없이 밝혔다. 논의테이블이 빨리 만들어져야 하는데 민주당이 전제조건을 달아서 테이블을 만드는데 주저하고 있는 것이 문제다.

▲ 장영달 원내대표
민주당 박상천 대표는 국민이 원하는 대통합에 나서야 한다. 김근태도 빼고, 정동영도 빼고, 이해찬도 빼고 다 빼면 남는 사람들은 한나라당과 통합할 사람들만 남는다. 대통합이라는 것은 마음에 덜 들더라도 함께 하자는 원칙에 따라서 하는 것이지, 누구누구를 가려서 다 빼고 나면 누가 남는가.

▲ 원혜영 사무총장
그런데도 민주당 일부에서 자체대선후보를 거론하고 대통합신당을 특정인과 특정세력의 배제를 주장하는 것은 대승적 관점에서 옳지 않다. 지금 누구는 되고 안된다는 이야기를 할 때가 아니다. 통합의 큰 밑그림을 어떻게 그려 나갈 것인가를 함께 논의하는 것이 중요하다.

▲ 김성곤 최고위원
지금 민주당의 우리당에 대한 태도를 보면 마치 부도난 집안의 딸들을 싼값에 데려가겠다, 그래서 얼굴 예쁜 애들만 데려가고 그렇지 않으면 안데려가겠다고 대하는 것 같은데, 우리당이 부도났다고들 하는데 자존심마저 부도난 것은 아니다. 속 좁은 남자하고 평생 사느니 차라리 가난한 집안이라도 지조를 지키면서 열심히 살다보면 더 좋은 혼처가 나오는 법이다.

tag·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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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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