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대통합의 역주행 금지!

2007-05-28 アップロード · 297 視聴

5월23일 확대간부회의

▲ 정세균 당의장
중도통합신당과 민주당 소통합협상에 대해서 민주개혁진영의 걱정이 대단히 많다. 대통합의 길에서 앞으로만 가도 시간이 부족한데 이들은 오히려 역주행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장영달 원내대표
우리가 대통합의 대상으로 삼고 있는 제 정파들, 정치세력들이 대통합에 대해서 ‘적어도 6월 14일까지는 하지 말자, 하는 척 하면서 하지 말자’는 논의를 내면적으로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 이유는 ‘열린우리당 2월 전당대회에서 합의하길, 6월 14일까지는 현 지도부가 추진하라고 결정했는데, 그때까지 안 되면 열린우리당이 대혼란에 빠질 것이 아닌가 하면서, 열린우리당을 약화시킨 뒤에 하지 뭐하러 열린우리당 하자는 대로 6월 14일까지 하는가’ 라는 이러한 음모라고 할까, 정치행위를 하고 있다는 정통한 소식을 듣고 있다. 6월 14일 이전이 되었든, 이후가 되었든 한나라당의 횡포는 한나라당이 끝나는 날까지 열린우리당이 담당할 수밖에 없다는 확고한 중심을 잡아야 한다.

▲ 송영길 사무총장
지난 5월 16일자 조선일보 사회면에 열린우리당이 노란점퍼 15만장을 봉사단체인 한길봉사회 김모회장이 운영하는 섬유업체에 주문했다가 대금지불을 안 해서 회사가 어려움에 빠졌고, 그로 인해서 노인들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하는 좋은 일을 하고 있는 단체가 우리당이 노란점퍼 값을 안주는 바람에 결국 못하게 되었다는 식으로 오해될 수 있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이에 대해서 저희들은 조선일보측에 항의를 하고 사실관계를 확인해본 결과 전혀 그렇지 않은 것이 확인되었다. 이에 공식적으로 조선일보 편집국장에게 정정보도 청구를 했고, 조선일보측에서도 나름대로 진지하게 사실관계를 확인해본 이후에, 스스로의 잘못을 인정하고 오늘자 조선일보 12면에 ‘노란점퍼 주문자는 열린우리당이 아닌 것으로 밝혀져’ 라고 보도를 했다. 조선일보측이 애초에 충분한 확인 없이 보도를 한 것은 유감이지만 그래도 저희들의 문제제기를 수용해서 이렇게 과감하게 잘못을 인정하고 정정보도를 한 것에 대해서는 평가를 한다.
이에 대한 오해가 없기를 바라는 차원에서 다시 한 번 보고 말씀을 드렸다.

tag·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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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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