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 원칙과 명분을 지키자!

2007-05-31 アップロード · 11 視聴

▲ 정세균 당의장
어제 제가 107명의 의원들에게 편지를 썼다. 그랬더니 어떤 언론에는 추가탈당에 맞서서 편지를 썼다고 보도했는데, 사실 제가 맞선 것은 아니고 원칙과 명분을 지켜나가자고 쓴 것이다. 그럼 이 원칙과 명분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대통합을 성공시켜 대선에서 성공하라는 국민의 염원, 당원의 명령을 제대로 잘 받드는 것이 우리들의 명분이고 우리들의 원칙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에 누구도 토를 달거나 이의를 제기할 사람이 없을 것이고, 또 그래서도 안 된다고 생각한다. 만약 이 원칙에 이의를 단다면 그것은 사이비고 배신이라고 규정지을 수밖에 없다.


▲ 문희상 위원
이 시대 우리의 절체절명의 과제는 대통합신당의 창당이다. 평화개혁미래세력의 대통합이다. 이것은 절체절명의 시대적 명제다. 그것은 모든 국민이 원하는 바고, 전 당원이 한결같이 바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위해서는 무엇이라도 해야 한다. 기꺼이 한 알의 밀알이 되어도 좋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당이 원하면 못할게 없다는 의미로 탈당을 이야기했다. 대통합의 밀알이 되어서 그것이 성사가 된다면 무엇이라도 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한 것이다. 당이 무엇을 결정하든, 당의 지도부가 뭐라고 하든 탈당하겠다는 것과는 다르다. 저는 그분들을 질타하는 뜻에서 말씀드린 것이다.

우리는 2.14전당대회에서 우리당의 진로문제에 대해서 단 한사람의 반대도 없이 평화개혁미래세력의 대통합신당의 창당을 결의했다. 그리고 그 모든 대통합의 방법과 일정에 관해서 전적으로 지도부에 위임했다. 살아있는 지도부는 최고위원회밖에 없다. 최고위원회에서 의결한 일정과 방법 외에는 없다. 우리에게 주어진 처음이자 마지막 과제다.
만약 당이 결의해서, 최고위원회에서 의결해 선도탈당을 해서라도 꼭 대통합에 대한 선언이나 창당준비를 하라고 한다면 저도 예외 없이 발 벗고 나설 것이다. 지금 코앞에 6월 15일이 시한부인데, 6월 15일은 2.14전당대회에서 절체절명의 임무를 위임받았던 지도부의 위임기한과 맞먹는 시기다. 그 시기가 지나면 지리멸렬될 수가 있고, 지리멸렬되는 꼴을 볼 수 없기 때문에 최소한 무언가 이뤄야 되고, 그것을 이루는 과정에서 필요하다면 뭐든 못하겠는가하는 차원에서 탈당을 이야기했다는 것을 분명히 밝혀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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