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간부회의] 살신성인

2007-06-13 アップロード · 79 視聴

▲ 정세균 당의장
내일 제2차 통합추진연석회의를 소집해놓고 있다. 2월 14일 전당대회에서 우리는 대통합신당 추진을 결의했고 그 신당추진의 신속성과 성공을 위해서 지도부에게 전권을 위임하는 결정도 했다. 지난 4개월여 동안 지도부와 통합추진위원회는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했지만 전당대회에서 수임받은 대통합신당의 성공 혹은 완결은 하지 못한 상태이다.
이제 대통합의 물꼬가 트이고 있고 여러 부문에서 대통합의 기운이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김근태 전 당의장의 결단에 의해서 더더욱 우리 모두가 대통합의 대열에 함께하고자 하는 분위기는 마련되어 있지만 원래 수임받은 성과를 내지는 못한 것이 현실이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내일 연석회의를 통해서 논의할 것은 논의하고 평가할 것을 평가받고 그에 맞춰서 지도부의 앞으로의 행동도 있을 것이다.

(김근태 전 당의장의 불출마 선언에 대해)지금까지 우리당에서 많은 분이 기득권 포기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해왔는데 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의 기득권 포기가 아니겠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우리 당원동지들 모두가 김근태 전 당의장의 결단에 대해서 감사하고 높이 평가하고 그 뜻을 잘 받아서 대통합을 꼭 성공시켜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다.
이런 상황에서 김근태 전 당의장의 결단마저도 폄훼하고, 훼손하는 모 정당의 논평을 보면서 안타깝고 연민의 정마저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 장영달 원내대표
(김근태 전 당의장은) 지금부터 대통합의 전선을 이루는데 중요한 촉매제가 될 것이다. 그래서 김근태 전 당의장의 희생적인 큰 결단에 대해서 높이 평가하고, 이러한 자기헌신, 자기결단, 기득권포기 정신이 곧 대통합을 위한 열린우리당의 자세이고 정신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다.

▲ 선병렬 당무부총장
민주당의 유종필 대변인이 아주 왜곡과 곡해를 넘어서 악의적인 음해를 하는 논평을 발표했다. 통합국면에서 주도권을 노리는 계산이 아닌지 의심스럽다고 했는데, 저는 민주당 유종필 대변인을 만나본 적은 없지만 뛰어난 재치와 독설로 주목받는 대변인인데, 그 재치와 독설로 자신의 무덤을 파는 짓을 하고 있다. 민주당은 유종필 대변인을 사퇴시키고 대통합의 진정성을 갖는 인사로 대변인으로 교체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한다

▲ 김성곤 최고위원
내일 모레 출범한다는 통합민주당과 시민사회단체를 모체로 하는 제3지대 신당과는 상대적으로 정체성의 차이가 있는 것 같다. 전자는 중도보수이고 후자는 진보개혁이다. 분명한 것은 이 두 세력이 합하지 않으면 진정한 중도개혁이 어렵고 선거에서 참패할 것이 뻔하다. 중도개혁을 지향하고 있다는 통합민주당의 통합을 연기하든지 이것이 힘들면 제3지대 신당과 7월 중에 다시 한 번 통합을 이루도록 노력해 달라.

tag·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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