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원회의] 빗나간 자식사랑

2007-06-18 アップロード · 196 視聴

▲ 정세균 당의장
민주개혁진영을 지지하는 국민들은 “대통합으로 가야 된다, 무슨 소통합이냐” 라고 확실하게 결판이 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소통합’에 연연하는 분들을 보면 참 안타깝다.

▲ 김영춘 최고위원
다시 한 번 열린우리당을 이 국면에서 더 곤혹스럽게 만드는 그런 작은 ‘소통합’의 노력들, 위장된 ‘대통합’의 논리들은 사라졌으면 좋겠다.

▲ 홍재형 최고위원
중도통합민주당 쪽에서 27일까지 연기한 것은 잘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그것이 대통합을 위한 연기이고, 그런 노력을 해야지, 자기 몸 불리기에만 그친다면 문제가 있다고 본다.

▲ 원혜영 최고위원
얼마 전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자식 사랑이 온 국민을 경악케 했다. 최근에 이명박 전 시장의 자식 사랑 또한 국민의 불쾌지수를 높이고 있다.
이명박 전 시장에 말했던 “애를 낳아봐야 교육을 말할 자격이 있다”는 말의 진위가 이런 것이었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총리 후보를 위장전입을 문제 삼아 낙마시켜 놓고, 자기 당의 대통령 후보는 그대로 넘어가도 되는 것인지 한나라당에게 명확한 입장을 묻고자 한다.

tag·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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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2007.09.02 06:33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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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우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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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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