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 지분싸움에 바쁜 소통합 양당!

2007-06-21 アップロード · 227 視聴

6월20일 확대간부회의

▲ 정세균 당의장
민주개혁진영의 후보자들이 잇따라 출사표를 던지고 있다. 드디어 민주개혁세력이 기지개를 펴고 있다고 표현을 해야겠다. 이런 후보들의 잇단 출마에 대해서 우리는 환영을 하는데, 실제 김근태 전 당의장께서 살신성인의 태도로 출마를 포기하면서 대통합을 위해서 앞장서겠다고 한 것이 기폭제가 된 것으로 생각해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 장영달 원내대표
어제 통일안보 분야에 대한 한나라당 대선후보들의 토론이 있었다. 모든 후보들이 말로는 한반도, 평화번영, 통일을 말하고 있고, 이산가족의 아픔을 이야기했다. 그러나 한나라당은 항상 선거가 오면 대북정책이 유연해졌다가도 남북간에 긴장이 조성되면 전쟁불사발언을 서슴지 않았던 것인 과거 한나라당의 일관된 행적이었다.
어제 토론회에서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해서 후보들의 많은 공약들이 있었지만, 결국 유력후보들의 대결적 대북인식에는 변화가 없었다는 것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 홍재형 최고위원
오늘 아침 모 신문에 기사를 보니까 ‘소통합 양당 마음은 콩밭’, 그래서 무슨 내용인가 봤다. 민주당과 중도신당이 통합을 20일에서 27일로 연기한 것이 대통합을 위해서 한 것이 아니고 지분싸움 때문이라고 보도되었다. 앞으로 국민생활 5년을 좌우할 대통령선거에는 관심이 없고 총선에서 자기가 당선되기만을 바라는, 그래서 그 지분을 갖고 싸우는 그런 차원에서 연기되었다면, 참 국민들이 뭐라고 할까, 국민들이 보기에 한심하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 원혜영 최고위원
요즘에 이명박 전 서울시장께서 공작정치, 음모론, 배후론 등을 운운하고 있는데, 대통령 후보가 되려면 ▲충북 옥천 땅투기 의혹 ▲현대 5층빌딩 재산은닉 의혹 ▲도피자금 제공 의혹 ▲청계천 개발비리 의혹 ▲황제테니스장 불법 건축사건 의혹 ▲상암동 DMC 사기사건 연루 의혹 등 나열하기조차 힘든 실체가 있는 불법성 의혹들에 대한 진실규명에 앞장서야 마땅할 것이다. 그 이후에 공작정치, 배후설 등을 거론해야 할 것이다.

tag·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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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2007.09.20 04:47共感(0)  |  お届け
1:1 지금 바로 만날 오빠만, 장난사절, 매너남만, 한시간 두시간 아닌 하루 길게 같이 있을오빠만요. KoreaSogeting.com 에 접속하셔서 아이디 yasuni 찾으세욤~~~(조껀하려는 여성분들도 강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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