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 탈당론은 배제론의 또 다른 형태!

2007-06-21 アップロード · 19 視聴

6월21일 통합추진위원-최고위원 연석회의

▲ 정세균 당의장
중도개혁통합신당에서 우리당만 나오면 누구나 함께할 수 있다, 그리고 바로 이것이 대통합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제가 보기에는 이렇게 탈당을 부추기는 저분들의 탈당론은 배제론의 또 다른 버전에 불과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소위 말하는 ‘문,근,영’, 세분의 전직 당의장들이 탈당하셨다. 그래서 당원들의 걱정도 있지만 이분들이 어렵게 탈당했는데, 탈당을 하고 나서 세분이 함께 대통합의 길로 가야 한다고 의기투합해서 말씀을 하니까, 과거에는 탈당에 목을 맨 것처럼 빨리 탈당을 하라고 부추기던 분들이 이제는 뭐라고 이야기하는가 하면, 당에 남아서 대통합 이야기하지 뭐하러 탈당을 해서 대통합 이야기하느냐며 자신들이 하던 이야기를 뒤엎어서 딴 주장을 하고 있다. 말씀들도 절제된 말을 쓰고, 상대방을 배려하기도 하고, 관용도 베푸는 그런 자세를 다시 한 번 촉구하고 싶다.

tag·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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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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