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원회의] 입은 풀고 돈은 묶자

2007-06-25 アップロード · 135 視聴

▲ 정세균 당의장
모두가 주도권, 기득권을 버리고 똑같은 입장에서 대화를 하는 것이 최소한의 예의고 우리가 갖춰야 될 자세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배제론이 전제된 어떠한 제안도 그것은 온당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다.
또 8인 연석회의를 제안하면서 소통합은 계속하겠다고 하면 그것 역시 국민들에게 혼란을 줄 것 같다. 8인 연석회의를 하자고 하는 것은 대통합을 하자고 하는 것이고, 소통합은 대통합과 반대방향의 움직임인데 이것은 양립될 수 없는 것이다.

▲ 장영달 원내대표
지난 22일로 대통령선거일이 꼭 180일 남았다. 이에 따라 정당이나 후보자는 물론이고 일반 국민들의 의사표현과 활동에도 여러 금지사항과 제약들이 적용되는데, 이와 관련해서 국민들의 심각한 걱정과 우려, 혼란이 발생하고 있다.
마파도에 출연한 배우는 한물간 배우라는 말을 한 분, 이렇게 말의 품위를 모르는 분에게 어떻게 제 손으로 도장을 찍겠습니까’라는 글도 이명박씨를 연상시키기 때문에 위법이라고 한다는 것이다. 심지어 ‘이명박, 박근혜 후보에 대한 국민적 검증요구에도 불구하고, 한나라당 검증위원회는 오히려 면죄부만 줬다. 주가조작의혹이 해명되지 않으면 후보자격이 없는 것 아닌가’라는 글을 올려도 선거법위반이 되는 셈이다. ‘특정후보나 정당을 연상시키는 내용도 안된다’고 하니까 국민들이 선관위에 ‘외출할 때 노란옷, 파란옷 입고 나가면 걸리나요?’라고 문의하고 있다고 한다.
선거운동의 과열을 방지하고 공정한 선거분위기를 만드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수단과 방법이 올바른 것인가 하는 점이다. 국민의 동의와 참여 없이 공정한 선거분위기를 만들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 김영춘 최고위원
지지율이 3~4% 되는 민주당에 열린우리당 의원들이 전부 다 탈당하고 개별적으로 합류하면 한나라당을 이길 수 있는 지지율 높은 정당이 탄생하는가. 저는 그런 점에서 열린우리당을 원천부정하고 모욕하는 식의 통합논의로는 결코 승리할 수 있는 대통합을 만들어 낼 수 없다는 점에서 크게 보고 길게 보는 통합의 작업이 이뤄졌으면 좋겠다.

tag·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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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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