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 소통합 강행!

2007-06-27 アップロード · 16 視聴

6월27일 확대간부회의

▲ 정세균 당의장
캄보디아에서 여객기가 추락해서 우리 국민들 13명이 생사를 확인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사연이 있다. 이틀째 아무 소식이 없지만 온 국민이 바라는 대로 부디 생존소식이 있기를 간절히 희망해본다.
민주당과 중도신당의 소통합이 결국은 이뤄지는 것 같다. 정말 민주개혁진영에서는 소통합을 버리고 대통합의 길로 나가라고 권유를 하고 심지어는 간곡하게 부탁까지 했었는데 결국은 소통합이 강행되는 상황이어서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 금년은 대선을 앞둔 시기인 만큼 후보자중심의 통합논의로 선회하는 것도 자연스럽다고 생각한다. 이럼 흐름으로 인해 대통합의 돌파구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

▲ 장영달 원내대표
한나라당에 군장성들, 군지휘관급들, 경찰청장급들을 많이 영입되고 있다는 보도가 있다. 지난 대통령선거 때 약 500~600명 가까운 군지휘관급 인사들을 한나라당에서 입당시킨 적이 있다. 당에 필요해서 하겠지만 한나라당이 집권을 한다고 해도 이분들에게 군사정권을 세우지 않는 한은 드릴 자리가 없을 만큼 영입하고 있다. 한나라당이 다시 군사정부를 세우기 위해서 준비하는 것인지, 많은 군지휘관들, 엊그제 제대한 지휘관까지 영입하는 까닭을 묻지 않을 수 없다. 군사정부를 계획 하기전에는 필요없는 행동들을 하고 있기 때문에 묻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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