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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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9일 최고위원회의

▲ 장영달 원내대표
또 캄보디아 여객기 추락으로 인해 조종옥 기자 가족을 비롯한 13분 모두가 세상을 떠났다는 비보가 있다. 희생되신 모든 분들 영전에 삼가 명복을 빌고--- 같이 기도하는 마음으로 유족들의 마음에 격려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또 한분 기억하고 넘어가야할 분이 있다. 5.18광주항쟁의 마지막 수배자라는 별명을 갖고 평생을 반독재민주화운동을 위해서 살다가 희생의 일생을 보낸 윤한봉 선생이 바로 그 분이다. 이분이 엊그제 세상을 떠나면서 우리나라의 민주주의와 평화통일을 위해서 한몸 바쳤던 한스러운 인생을 마쳤다. 그분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각하, 힘내십시오’ 요새 유행어다. 어느 연예인이 한나라당 어느 캠프에 가서 ‘각하, 힘내십시오’라고 했다고 한다. 지난 번 대통령선거 때 한나라당은 군 지휘관 출신 이상을 500~600명 가량 영입했다. 그분들이 탈당했다는 이야기를 듣지 못했다. 그런데 최근 작년에 예편한 해군사령관 출신까지 또 영입하고 있다. 경찰총수 출신도 영입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군사정부를 다시 세워야겠다는 목적이 없는 것이라면 참 이상한 일이다. 제가 3번째 답변을 요구하는데 왜 답이 없는가에 대해서 다시 한번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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