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원회의] SHOW를 하려면 제대로 해라

2007-07-09 アップロード · 78 視聴

▲ 정세균 당의장
민주개혁세력의 일원이라고 하면 누구든지 대통합이라는 큰 강이 흐르는데 여기에 나라도 물을 더 보태서 더 큰 강이 되고, 그야말로 대통합의 큰 성공을 위해서 봉사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대통합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내가 저 흐름을 좌지우지하겠다는 생각을 가지는 것만큼 위험하고 독소적인 것은 없다. 저는 통합민주당의 겸손한 자세를 촉구한다.

(대선후보 검증공방 관련) 지금 국민들이 원하는 것은 사실이냐 아니냐에 대한 후보의 진솔한 해명이다. 그런데 이들은 해명은 외면하고 국가기관의 개입을 운운하면서 여기저기 권력기관을 찾아다니는 이상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
이런 것을 한마디로 ‘쇼’라고 볼 수 있다. ‘쇼’도 하려면 제대로 해야하고 순서가 있다.
의혹제기에 대한 답변은 국민을 상대로 국민에게 답변하는 것이다. 이런 답변과 진실을 밝히는 것을 회피하는 것은 옳지 않다.

▲ 문석호 원내수석부대표
한나라당 대선후보간의 검증공방이 집안싸움을 넘어서 검찰까지 끌어들이는 상황까지 왔다. 문제는 자신들이 검찰에 수사를 의뢰해놓고 이제는 검찰을 못 믿겠다는 한나라당의 논법은 이해하기가 참으로 어렵다.

▲ 김성곤 최고위원
통합민주당은 우리당의 해체를 요구하기 보다 우리당의 잘못된 사고와 태도의 변화를 요구하는 것이 맞다. 그리고 이것은 우리당 분들도 상당부분 경청해야 한다. 아무리 우리가 지금 대통합신당을 만든다고 하지만 그동안의 허물은 고치고 가는 것이 맞다. 그러나 민주당도 과연 우리에게 해체를 요구할 수만은 있는가 스스로에게 묻기 바란다.

▲ 송영길 사무총장
일방적으로 열린우리당을 태어나지 말았어야할 정당으로 치부하면서 해체를 주장하는 것은 대통합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우리당과 민주당, 모두 같이 동등한 입장에서 어깨동무 통합, 기득권을 버리는 통합, 희생하는 통합으로 나가야 될 것이다.

tag·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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