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 진실은폐 정치공작 그만

2007-07-11 アップロード · 36 視聴

▲ 정세균 당의장
어제 민주당 의원들의 워크숍이 있었다. 그 자리에서 통합문제에 대해서 갑론을박하며 많은 논의가 오간 것으로 보도 되었다.
그런데 이 자리에서 박상천 대표가 대통합에 나설 의사를 피력했다는 보도가 있다. 그런데 그런 말씀을 하는 것과 동시에 여전히 해체론이라고 하는 것을 강력하게 주장했다고 하니 어떤 것이 진실인지 어리둥절하다.
어제 말씀하신 내용중에 유연하게 열린우리당과 또 다른 통합대상들과 진지하게 대통합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는 말씀만을 존중하고 그 말씀에 따라서 함께 대통합을 위한 노력을 하고 싶다.


▲ 문석호 원내수석부대표
강재섭 대표가 언론 인터뷰에서 후보측이 자료제출은 하지 않고 서로 자료유출 공방만 벌이고 있어 검증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마디로 한나라당의 후보검증위원회라는 것은 면죄부위원회이고 진실은폐위원회임을 스스로 자인한 것이다. 검증위원회의 검증이 불가능하니 이제 한나라당은 공작정치 운운하면서 검찰을 압박하고 진실을 은폐하고 호도하려는 정치공작은 중단해야 한다. 한나라당의 대오각성을 촉구한다.

▲ 김종률 당무부대표
지금 제기된 의혹이나 범행의 의혹은 비단 명예훼손죄만이 아니다. 이명박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과 친척의 부동산 거래가 계속 엄청난 규모로 드러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해서는 객관적인 수사가 필요하다. 부동산공화국 대표를 뽑는 것이 대선도 아니고, 부동산가족 대표를 뽑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쪽에서 먼저 문제를 제기한 만큼 수사과정에서 이 부분에 대한 의혹도 관련사실로서 수사가 진행되고 진실이 규명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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