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 제자리 걸음의 대북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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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3일 최고위원회의

▲ 정세균 당의장
어제 주가지수가 1,900을 넘었다. 1,300, 1,400, 1,500, 1,600 고지를 넘어서 이제 2,000을 바라보게 되었는데,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국민들은 아마 대단히 좋을 것 같은데, 또 주식이 아무것도 없는 국민들은 섭섭하고 아쉬운 마음도 있으실 것 같은데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다. 국내외 경제 전문가들이 금년도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률 예측한 것을 상향 조정하고 있고, 내년도에는 금년보다 경제가 좀 더 나아질 것 같다는 보도가 있다. 그런데 이렇게 주가도 올라가고 경제성장률이 상향조정 되는데 그늘이 있다. 그것이 바로 양극화 문제이고, 비정규직 문제이고, 서민들의 삶의 문제이고, 민생의 문제이다. 이렇게 국가 경제 전체가 좋은 모양을 보일 때일수록 우리당은, 민주개혁진영은 이런 서민과 중산층의 문제, 취약계층의 문제에 대해 과거 보다 더 깊은 관심과 의지를 가지고 이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 지속적인 노력을 전개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
한나라당의 정책, 한나라당은 참 믿을 수 없는 정당인 것 같다. 제가 한나라당이 새로운 대북정책을 내 놓겠다고 해서 제발 선거용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국민을 상대로 좋은 정책을 한 번 홍보만하고 즉시 제자리로 되돌아가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아니나 다를까 선거용이라는 것을 스스로 입증하고 있고, 유력한 대선주자들이 한나라당의 새로운 대북정책에 대해서 입장을 선회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제버릇은 개도 못주는구나 하는 안타까운 생각을 했다. 제발 이런 행태를 지속함으로 해서 정치권이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잃어버리는 일이 없도록 한나라당은 모든 정책의 일관성과 신뢰성을 유지할 것을 간곡하게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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