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간부회의] 한나라당의 왝 더 독

2007-07-18 アップロード · 114 視聴

▲ 정세균 당의장
우리가 지향하는 것은 그냥 신당을 만드는 데 있는 것이 아니고 어떻게 신당을 성공하는 신당, 국민들의 신뢰와 지지를 획득하는 신당을 만드는가 하는 것이 우리의 과제이며 목표이다
우리뿐만 아니라 제3지대에 참여하는 다른 세력들도 지분 이야기를 한다든지 주도권에 대한 입장을 가지고 분란을 일으켜서는 안되고, 민주개혁진영 모두가 내 허물을 더 크게 생각하는 관용의 정신으로 제3지대에서 통 큰 만남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

('왝 더 독' 용어의 의미에 대해) 개꼬리가 개 몸체를 흔든다는 뜻으로 되어 있는데, 어느 때 쓰이는 말이냐 하면 정치인들이 불미스러운 일을 덮기 위해 연막을 치는 경우를 미국에서 '왝 더 독'이라 부른다.
요즘도 한나라당쪽에 돌아가는 내용을 보면 그쪽에 '왝 더 독' 전법에 아주 능한 선수들이 있는것 아닌가 생각이 들고, 그런데 왝더 독이 성공하려면 반드시 언론의 협조를 통한 여론조작이 필요하다


▲ 장영달 원내대표
지금은 뭉치면 승리하고 분열하는 죽는 것이다. 그렇게 때문에 대통합에 거역하는 어떠한 언행도 용납할 수 있는 시간이 남아있지 않다.

앞으로 대통령 후보가 되기 위해서 정당의 대통령후보 경선에 나서는 사람들은 나설때 본인의 호적초본은 물론이고 모든 자기의 자료, 친인척들까지의 모든 자료를 등록, 공개하도록 하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려고 한다.
한나라당이 계속적으로 후보들의 자기모순들과 부정부패들을 감추려고 하고 의혹해소를 국민 앞에서 하지 않으려고 한다면 그러한 제도를 조속히 도입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 김진표 정책위의장
(과거 두 명의 총리지명자의 위장전입문제 제기당시) 한나라당 의원들이 주동이 되어서 얼마나 심한 위장전입 공방을 일으켰던가. 그때 언론들중 어느 누구도 주민등록을 어디에서 구했는가를 지적한 언론이 하나라도 있었던가.

▲ 선병렬 제1부총장
한나라당이 검증위원회라는 것을 당에서 만들어가지고 어차피 검증위원회에서 이 의혹이 다 풀리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양쪽 캠프에서는 오히려 범여권쪽에서 이런 문제를 강력하게 제기해주기를 은근히 요청하고 있는 것이다.

tag·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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