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총회] 대통합의 희망봉이 보인다

2007-07-25 アップロード · 146 視聴

▲정세균 당의장
회기 끝나고 시간이 많이 지났다. 여러 가지로 바쁘실텐데 회의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어제 미래창조대통합민주신당 창준위 발족식이 있었다. 그야말로 의미있는 제3지대가 만들어졌다고 평가한다. 그런 과정에서 우리에게는 뼈를 깎는 아픔이 있었다. 2.14 전대를 할 당시 우리당 의원이 108분이었는데 현재 58명이다. 그 사이에 50명이 당을 떠난 상황이다. 우리당으로서는 이렇게 의미있는 제3지대가 만들어진 과정에서 뼈를 깎는 아픔과 어려움이 있었다. 2.14 전대 때 제가 그런 말씀을 드렸다. 우리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사막에 서 있는 것 같다. 그러나 대통합이라는 목적지를 알고 있고 대통합이 전대에서 우리가 결의한 것 뿐만 아니라 많은 국민 지지하는 대의이기 때문에 또한 이것이 옳은 길이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말씀을 드렸던 기억이 난다.



어제 대통합민주신당 발족식을 보며 마침내 멀고 먼 험로를 지나 이제 대통합의 희망봉이 보이는 지점까지 도달했다는 느낌을 받는다. 그러나 이것은 그야말로 시작이다. 어떤 분들은 시작이 반이라고 하지만 어제 창준위 발대식은 시작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국민의 지지를 받는 신당을 만드는데 성공했을때 그것은 절반의 성공이라고 평가할 수 있을 것 같고, 금년도 12월 19일 대선에서 승리했을때만 완전한 성공이라고 평가하고 자부심을 가질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는 시작에 불과한 상황에 처해있지만 국민의 지지를 받는 성공한 신당으로 절반의 성공을 이루고 대선에서 승리를 통해 완전한 승리를 얻기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할 때이다.



우리에게 남은 숙제가 있다. 남은 숙제중 하나가 통합민주당의 참여라고 본다. 민주당의 박상천 대표와 민주당의 대통합파가 아닌 민주당의 모든 분들도 함께 참여할 때 더 큰 의미를 갖는다고 본다. 대통합의 역사적 의미와 양당 구도를 만들어서 대선승리의 희망을 만들라는 국민의 요구에 부응해 민주당의 박상천 대표께서 통크게 마음먹고 대통합에 합류할 것을 기대하고 당부 드린다.



남은 숙제중 우리가 할 일도 있다. 우리는 2.14 전대에서 대통합신당을 결의했다. 또한 지난 연석회의에서 우리는 전대를 통해 질서있게 당의 진로와 미래를 결정한다고 합의한 상태이다. 앞으로 전당대회를 통해 대통합 신당에 합류하는 것이 그 결의사항을 매듭짓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 절차를 잘 이행할때만 대통합이 완성되고 국민의 지지를 받는 성공하는 신당이 만들어질 것이다. 앞으로도 우리 모두는 대통합 실현을 위해 낮은 자세로 희생하고 헌신한다는 자세로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함께 해주신 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




▲장영달 원내대표
아프가니스탄에 억류된 23명의 우리 국민이 하루속히 귀환하길 진심으로 바란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 의정활동을 진행해 온 것 같다. 지난 2월부터 6월국회까지 우리당 의원 여러분들, 정말 고생 많았다. 일년 반, 2년을 끌어오던 어려운 법안들을 우여곡절 끝에 6월에 매듭지을 수 있었던 것도 의원들이 정말 마음에 많은 고민을 안고서도 인내하고 격려해주신 덕분이다. 저는 우리당의 마지막 원내대표가 되는 것 같다. 지난 6개월동안 심청이 아버지가 미아리 고개 넘어가는 심정으로 원내대표직을 수행해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세균 당의장 및 여러 의원께서 성원해 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그 어렵다는 법안을 모두 처리할 수 있어 그 점에 대해서는 퍽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대통합신당이 그 부담으로부터 해방되고 새롭게 시작할 기틀을 만들 수 있었다는 것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이제 미래창조대통합민주신당의 대단원을 시작하려 한다. 우리가 대통합신당을 만들어 대동단결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동시에 우리가 미리미리 누차 얘기했던 모든 기득권을 털고 새로 시작한다는 모습을 보이는 것, 무엇을 하기 위해 우리가 대통합 신당을 하는지 국민에게 신뢰를 느끼게 만드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본다. 이를 우리가 반드시 실천해 나가야 한다는 결의를 갖고 대통합신당을 바라고 참여할 것이다.



안상수 법사위원장 문제를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 않을 수 없다. 법사위원회는 위원장 하기에 따라 국회가 진행될 수도 있고 마비될 수도 있다. 대선을 앞두고 안상수 국회 법사위원장이 한나라당 특위위원장을 맡아 본인이 과거에 몸담았던 검찰청을 방문해 한나라당에서 고소고발했던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을 압박하고 검찰에서 협박 받고 있다고 얘기한다는데 국회 법사위원장이 이런 행위를 보이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 법사위원장은 스스로 법사위원장직을 사퇴하고 대통령 선거에 전념하든지, 법사위원장직을 성실히 수행하든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 지금처럼 법사위원장 직위까지를 남용하면서 국가기관의 수사권을 훼방하고 압박한다고 하면 법사위원장을 사퇴하도록 하지 않을 수 없다. 따라서 안상수 법사위원장이 지금같은 행위를 계속할 경우 우리는 그 당 이름이 무엇이 되든 법사위원장 사퇴를 촉구하고 또한 관철하지 않을 수 없다는 말씀을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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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조이
2007.08.30 08:46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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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남자들 그거 하는게 목적 아닌가요?
더이상 말이 필요없이 만나서 바로바로... 즐거운시간보내세요~~ ㅋㅋ
(조껀하려는 여성분들도 강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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