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원회의] 독목불성림

2007-07-30 アップロード · 122 視聴

▲ 정세균 당의장
(아프간 피랍사태 관련) 부디 납치된 22명이 무사히 풀려나길 진심으로 기원하면서, 정부가 대통령 특사까지 보내서 아프간 대통령과 면담도 이뤄지고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보도를 보면 상당히 어려운 가운데 악전고투를 하고 있다고 한다. 국제사회와도 폭넓은 협력을 통해서 이 문제가 조속히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런 말이 있다. 독목불성림(獨木不成林), 홀로 선 나무는 숲을 이루지 못한다는 말인데, 저는 대통합의 사명 앞에서 민주개혁세력은 홀로일 수 없고, 공동운명체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주장해왔다. 모두가 대통합의 큰 숲을 만드는 날까지 자기 자신만이 아니라 우리를 생각하는 자세를 가져야겠다는 점을 간절히 당부드린다. 독목불성립이라고 했기 때문에 독목으로 혼자 서있을 생각을 하지 말고 함께 숲을 이뤄서 민주개혁진영이 승리할 수 있는 힘을 만들어내자고 제안하고자 한다.


▲ 장영달 원내대표
(아프간 피랍사태 관련) 오늘로 22분이 남았는데 하루빨리 귀환되어야 한다. 탈레반측에서도 대통령특사까지 방문을 해서 모든 성의를 다하고 있기 때문에 조속히 무고한 피랍자 22명을 즉시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주길 다시 한 번 호소한다.

당을 건설하느라고 수비축구 하듯이 대통합신당을 건설하고 있는데, 대통합신당이 창당되고 우리 모두가 합류를 하고, 제가 보기로는 박상천 민주당 대표도 고통도 있고 힘든 부분도 있겠지만 머지않아서 대통합신당에 국민의 대의를 존중해서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그렇게 보면 지금 수비축구형식으로 대통합신당을 조립해가고 있는데 이것을 히딩크 전법으로 가면 12월 대통령선거 때에는 우리 국민들의 미래정치로 가달라는 요구에 부응해줄 수 있는 대통령선거 결과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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