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간부회의] 탈레반 만행 강력규탄

2007-08-01 アップロード · 61 視聴

▲ 정세균 당의장
국민들의 마음이 타들어갈 것 같다. 두번째 한국인이 희생되었다. 민간인을 살해한 탈레반의 만행을 강력하게 규탄한다

▲ 장영달 원내대표
한나라당은 당내 후보들의 수사를 해 달라고 당내와 관계있는 분들이 고소를 해 놓고 진짜로 부정부패나 자기네들의 비리의혹들이 불거질 지도 모른다는 걱정이 드니까 피랍사태를 악용해서 고소취하를 했다. 그래놓고 검찰에 대해서 더 이상 한나라당이나 당 관계자들에 대한 조사를 하면 가만히 두지 않겠다는 식으로 검찰에게 경고한다, 좌시하지 않겠다는 말로 협박을 하고 있다.

▲ 박찬석 최고위원
한국인들이 이렇게 아파할 때 미국이 원칙을 고수하겠다고 국무성 대변인이 말을 하는 것은 정말 무책임한, 동맹국에 대한 의리를 저버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생명보다 더 귀중한 원칙이 어디 있겠는가.

▲ 김진표 정책위의장
테러세력과 협상하지 않는다는 미국의 원칙은, 다시한번 국제사회에서 구체적인 민간인질들의 희생과 견주어 볼 때 어떤 예외를 만드는 것이 필요하지 않는가.

▲ 선병렬 사무부총장
지금 한나라당은 이렇게 이번 선거를 치르려 한다. 검찰이나 국정원은 가해자, 그리고 야당후보는 피해자라는 도식을 만들어서 반사이익을 얻으려 하고 있다.
만약 이번에 검찰에서 한나라당의 입맛에 맞는 수사결과가 나오면 환영할 것이고, 한나라당의 입맛에 맞지 않는 수사결과가 나오면 무조건 검찰에 대해서 축소수사, 왜곡수사, 봐주기 수사 등으로 물고 늘어질 것이다.

tag·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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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2007.09.02 12:58共感(0)  |  お届け
1:1 지금 바로 만날 오빠만, 장난사절, 매너남만, 한시간 두시간 아닌 하루 길게 같이 있을오빠만요. KoreaSogeting.com 에 접속하셔서 아이디 yasuni 찾으세욤~~~(조껀하려는 여성분들도 강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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