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원회의] 피랍사태 악용말라

2007-08-03 アップロード · 24 視聴

▲ 정세균 당의장
한나라당의 소위 말하는 빅2, 두 사람을 향해서 선 줄이 길다. 그런데 이 모습을 보면 진흙탕이고 요지경이고 목불인견(目不忍見)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 상대방을 죽이면서 자기가 이기는 것이 목표인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이미 집안싸움의 선을 넘은 상태를 보이고 있다. 보도가 이런 정도면 실상은 이보다 훨씬 더 심각하지 않겠는가. 혹시 우리 젊은이들이 이런 상황을 지켜본다면, 이기기만 하면 어떤 수단도 정당화된다는 도덕불감증에 걸릴 것이라는 걱정도 하지 않을 수 없다.
한나라당의 두 후보는 자신들의 값어치를 떨어뜨리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부끄러운 행동을 하고 있다는 점을 잘 알았으면 좋겠고, 국민들이 그리고 대통합세력이 이런 몰염치한 한나라당과 후보들에게 본때를 보여주게 될 것이다.

▲ 유재건 열린정책연구원장
특별한 정당의 정치정략적인 태도는 국민들의 생명을 구하는데 전혀 도움이 안 된다는 것을 강조하고자 한다. 모당에서 의원들을 내세워서 미국에 요청을 하는 것은 반미코드라든지, 무책임하고 유치한 반미움직임을 쟁점화하려는 행동은 자제되어야 한다는 성명을 발표한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지금 이런 것들은 당의 입장이나 개인의 의사표현이지만, 동포를 살리는데 모든 초점이 모아져야 한다고 믿는다.

▲ 김진표 정책위의장
아프간 사태가 16일이 지나면서 전 국민이 밤잠을 설치고 혹시 무슨 좋은 소식이 있지 않나 하루에도 몇 차례씩 뉴스에 귀기울이는 상황이고, 가족들의 애끓는 기도에 가슴 아파하고 있다. 혹시 국내의 어떤 정치단체도 이것을 정치정략적으로 이용하려 한다면 정말 국민의 지탄을 면하기 어려울 것이다.

tag·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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