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원회의] 대통합민주신당 출범

2007-08-06 アップロード · 209 視聴

▲ 정세균 당의장
어제 대통합민주신당이 닻을 올렸다. 일단 시작했으니 시작이 반이고, 다 참여하지 못했으니까 그것을 감안한다면 75%정도의 대통합민주신당이 출범했다고 봐야하지 않겠는가. 이제 남은 부분을 어떻게 채울 것인가가 평화개혁민주세력에게 남은 과제다.

▲ 장영달 원내대표
대통합신당 때문에 참 1년 이상 고생한 것 같은데, 와서 소식을 듣고 출발이 그만하면 됐다는 느낌이 들었다. 부족하지만 출발이 그 정도면 앞으로 희망이 있다는 믿음을 갖고 앞으로 함께하면 우리는 승리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가질 수 있었다.

▲ 김성곤 최고위원
모든 것이 첫술에 배부를 수 없는 만큼 이제 통합 그릇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우리당도 합쳐지고 민주당도 합쳐지면 반달이 보름달 되듯이 원만한 통합의 정당으로 만들어지지 않을까 기대한다.

▲ 원혜영 최고위원
공작정치의 총본산이 이명박 캠프라는 사실이 여러 가지로 확인되고 있다. 박근혜 전 대표와 최태민 목사와의 관련 의혹을 제기했다가 김해호씨가 구속었는데, 이를 배후조정 한 인물이 이명박 캠프의 핵심인물로 밝혀졌다. 그동안 국가기관과 범여권, 언론사와 당내의 상대후보 진영을 싸잡아 공격하면서, 자신이 공작정치의 희생자인 것처럼 행세를 해왔는데 이제 그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 검찰은 신속한 조사를 통해서 사건의 전모를 정확히 밝혀야 할 것이다.

그동안 이명박 전 서울시장측은 무수히 제기된 백화점식 의혹에 대해서 속시원한 해명은 하나도 하지 않았다. 모두를 부인하고 발뺌하는 것으로 일관해왔다. 한나라당도 이렇게 함량미달의 부적격하고 부도덕한 후보가 자당의 대통령후보가 되는 것을 수치스럽게 생각해야 할 것이다.

tag·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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