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원회의] 대통합, 결단의 시기

2007-08-10 アップロード · 109 視聴

▲ 정세균 당의장
오늘 양당 지도부가 만나서 결단을 해야 될 시점에 왔다고 생각한다. 그간에 우리가 항상 천명해왔던 것처럼 어떤 기득권 논의도 있어서도 안 되고, 또 지분협상도 일체 배제하면서 그야말로 조건 없이 대통합의 광장에 함께 모여서 민주개혁진영이 국민에게 제대로 해야 될 양극화해소라든지 경제성장, 민생해결, 남북문제 등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들을 제대로 잘 감당할 수 있는 역량있는 정당을 건설하기 위해서 우리가 모두 힘을 모아야할 때다. 그런 기조에서 우리는 민주신당 지도부와 의논을 하게 될 것이다.

한나라당은 역시나 변할 수 없는 것 같다. 이런저런 핑계를 대서 반대를 하다가 또 조건부찬성으로 선회를 하다가 또 언제 어디로 튈지 알 수 없다. 얼마 전에도 신대북정책이라고 해서 평화문제에 대해서 이해를 갖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것처럼 하다가 그것 하나를 당론으로 채택하지 못하고 왔다갔다하는 양상을 보였는데 이번 정상회담과 관련해서도 오락가락하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깝다고 생각하면서, 그런 당이 제1당이라고 하는 것이 불행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 장영달 원내대표
지금 민주당에 남아있는 모든 동지들은 대통합민주신당으로 신속히 통합해야 한다. 시간을 오래끌면 결국은 한나라당 승리를 돕는 결과밖에 남지 않기 때문에 이제 한나라당을 돕겠다는 생각을 갖지 않는 제정파, 정치인들은 대통합민주신당으로 모이는 것이 맞다.

저는 한 달이 넘도록 한나라당에게 요구한 사안이 있다. 지난 4년 전 대통령선거 때 이회창 캠프에 600여명의 예비역장성들이 입당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그런데 최근에 제가 알아보니 제가 국방위원장 할 때 군에 있었던 장성들, 최근에 예편한 예비역 장성들을 대거 한나라당 영입하고 있다. 그때 600명이면 최근에 영입한 예비역장성들을 포함해서 아마 1000여명에 가까운 장성들이 한나라당에 입당했을 가능성이 있다.
10명이면 군사전문자문이 가능하다. 그런데 이많은 예비역장성들을 영입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집권해서 도대체 무슨 정치를 하기 위해서 예비역장성 다수를 영입하는 것인가. 게다가 최근에 제대한 사람들까지 영입해서 한나라당이 집권했을 때 군의 정치적 중립이 과연 가능할까 하는 극도의 위태감을 국민에게 줄 수 있는 행위를 하고 있다.

한나라당은 어디에 쓰기 위해서 수 백 명이 넘는 예비역 장성들, 최근 제대한 사람들까지 영입을 하는가하는 부분에 대해서 한나라당은 명백하게 대답해야 하고, 김성곤 국방위원장은 국방위를 통해서 이 부분이 규명되도록 해야 한다.

tag·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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