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원회의] 6개월간의 대통합노력

2007-08-13 アップロード · 41 視聴

▶ 정세균 당의장
이 지도부가 출발한 것이 2.14전당대회이고 2.14 전당대회는 대통합신당을 추진하기로 결의하는 전당대회였기 때문에 이 지도부는 어떻게 대통합신당을 성공시키느냐 못하느냐가 성패를 가름하는 것이다.

우리는 2.14전당대회 이후 대통합 정신에 대해 여러번 천명해왔다. 기득권, 주도권을 주장하지 않고 헌신하는 자세로 대통합 위해 노력해왔다. 우리가 생각했던 대통합정신은 명시적이든 묵시적이든 당의 중요 지도자들이나 당원들로부터 승인받은 정신이다. 그 정신에 어긋나지 않는 대통합이 이뤄졌다면 당론을 모두 존중하고 함께 동참하는 게 옳은 일일 것이다.


▶장영달 원내대표
열린우리당이 이번주면 간판을 내리게 됐다. 저희들이 부족했던 부분에 대해 다시한번 국민과 당원 여러분께 송구스럽단 말씀을 드린다. 이제 민주신당 가면 대표도 낯설고 원내대표도 새로 만나고 대변인도 새롭게 만나고 우리로서는 모든 게 착잡하고 낯설 수밖에 없다.

그러나 남북의 화해평화협력, 특권 재벌경제가 아닌 중산층과 서민 대중의 삶을 증진시키는 경제정책, 복지증진을 통해 노인과 장애인 등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그러한 대통합민주신당이 발돋움하는 깃발 아래 모두가 승복하겠다는 자세로 우리는 새로운 길을 떠날 것이다.


▶김성곤 최고위원
우리당 지도부는 백의종군하면서도 제 세력이 잘 융합할 수 있도록 갈등이 있는 곳에 화합을, 싸움이 있는 곳에 평화를 창조하는 대통합의 전도사 역할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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