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간부회의] 마지막 회의

2007-08-17 アップロード · 61 視聴

▲ 정세균 당의장
오늘이 열린우리당의 마지막 공식회의가 되는 것 같다. 비통한 마음을 금할 수가 없다.
지금 이 시점에서 국민에게 우리는 용서를 구하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한다. 국민에게 신뢰를 드리지 못한 것, 우리당의 가장 큰 과오였다. 국민과 함께하는 노력, 국민의 마음을 얻는 노력이 부족했던 것이 아닌가 뼈저리게 반성한다.
우리당의 모든 허물은 철저하게 버리고 신당에 갈 것이다. 그동안의 과오로 인한 국민들의 실망을 되돌릴 수 있다면 어떤 일이라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까지 이르는데 많은 아픔이 있었다. 그동안의 아픔이 헛되지 않은 길은 오직 대통합을 성공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진정한 대통합의 성공은 12월 19일 민주개혁진영의 대통합세력이 승리해야만 완결되는 것이다.
열린우리당과 민주신당의 통합은 12월 19일 대통합의 완성을 위한 힘찬 첫걸음을 내딛는 것이다. 평화개혁미래세력이 국민에게 새롭게 태어나는 것을 알리는 출발점이다. 우리당이 추구하고자 했던 열정과 꿈이 대통합신당에서 결실을 맺을 것으로 확신한다.

▲ 장영달 원내대표
인내와 인내를 거듭하면서 여러 가지 굴곡을 넘지 않았으면 오늘의 대통합신당이 어려웠을 것이다.
그동안 국민성원에 보답하지 못하고 오늘 마지막 회의를 갖는다.
국민 여러분들께서 용서하시고 저희들의 반성을 받아주시기 바란다.
저희들 열심히 거듭 태어나는 심정으로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

tag·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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