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는 이 곳은 어떻습니까?

2007-12-27 アップロード · 118 視聴

몇 밤을 보내면 2007년도 영원히 우리 곁을 떠납니다.

숨가쁘게 달려온 지난 한 해.

이제 조용히 묵은 해를 보내고 새 해를 맞이 할 때 입니다.

반짝이는 송년의 불빛을 보면서 우리가 사는 이 사회. 우리가 살아 온 이 곳은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노자는 이상적인 국가 형태에 대해 '국토는 작고 백성의 수는 적은 나라'

살만한 사회로는

'백성은 늙어 죽을 때까지 서로 왔다 갔다 하는 일이 없는 마을'이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 곳은 어떻습니까?

국토는 작고 백성이 적으며 늙어 죽을 때까지 그 마을에 사는...

서해의 작은 마을 홍성은 그런 도시를 꿈꾸고 있는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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