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없인 볼수 없는 감동UCC "아버지의 쪽지"

2008-12-22 アップロード · 4,961 視聴

작년에 "어머니의 블로그"란 UCC로 많은 네티즌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올해가 가기전 아버지를 주제로 해서 UCC를 꼭 한편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마침 얼마전 네이버 파워블로거이신 ‘하늘소’님의 글을 보았습니다..
‘희망드림 프로젝트’라는 사업에 대한 글이었는데
“가난 대물림 막는 서울형 복지정책” 이라는 말이 상당히 흥미롭더군요...
하지만 연말즈음 나오는 선심성정책으로 전락하지않을까 걱정도 되더군요...
꼭 계획대로 추진되었으면 하는 바램과 과거 저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제작한 영상입니다.
http://blog.naver.com/artlife?Redirect=Log&logNo=50037513807

UCC제작동호회 "후크필름"

tag·아버지,쪽지,아버지의쪽지,후크필름,가난대물림,희망드림프로젝트,희망플러스통장,어머니의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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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world
2009.11.04 23:36共感(0)  |  お届け
happyworld삭제
....
2009.02.08 21:19共感(0)  |  お届け
이거...님이 만드신거예요?
만드신건지...아니면....진짜 있었던 일인가요?...삭제
아버지...
2008.12.25 07:44共感(0)  |  お届け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몇년인데..
아직 철없는 제가 생각나서 이렇게 몇글자 써봅니다..
곁에 있을때 몰랐던 사랑들..
결국은 떠난 당신을 보며 그리워 합니다..
여러분들.. 지금 곁에 어머니와 아버지가 계신가요..
그럼 한번쯤 먼저 다가가 사랑한다고 말해 보세요..
그리고 고맙다고 언제나 나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해 주세요..
그 한번 한번의 말들이 나중 먼 훗날에..
당신에게 휘회로 남지 않는 좋은 추억이며 가족에 대한 사랑이 될것 같습니다.. 언제나 땀냄새 발냄새 풀풀 풍기는 그런 아버지의 발..
다 우리의 희망이자 우리의 포근한 잠자리가 될수있는
아버지들의 눈물과 땀.. 그리고 자식의 대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이니까요..
냄새가 나나요 지저분 해 보이나요?
그것이 진정한 우리들의 아버지의 사랑이자 위대한 아버지의 이름이고
명예입니다..
지금 여러분의 곁에 있는 아버지께 한번 목청껏 불러보세요...
아버지!!! 사랑합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하늘에 있을 나의 당신..
나의 아버지.. 사랑합니다..
삭제
아버지..
2008.12.25 07:36共感(0)  |  お届け
언젠가 나의 곁에 웃어지던 당신..
하지만 아무리 그리워도 볼수 없는 당신
내 곁에 없는 당신이 너무 밉습니다..
하지만 그런 당신이라도..
사랑합니다.. 언제나..
나의 아버지..
삭제
가장소중한아버지
2008.12.24 23:11共感(0)  |  お届け
정말 아버지란 좋은거다
아무리 가난해도 아무리 반찬이없어서
부모님한테 그러면안대는거다... 전 그렇게하지못햇다.
그래서 너무 화가나고 눈물이 난다
이글을보시는분들은 저처럼되지않앗으면 좋겟습니다
가장사랑하는아버지와 어머니에게 작은선물 양말이라도 사드립시다
지금 이추운겨울에 목도리라도 사드리면 좋겟습니다
늦지않앗다면 후회하지마세요 삭제
죽음이란
2008.12.24 21:07共感(0)  |  お届け
남들이 죽으면 내알빠아니라고 하지만..
자기주위에 어떤분이 죽어도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만약 당신아버지가 사라진다면 어떻게 생각하시겠습니까?삭제
ㅠㅠ
2008.12.24 21:06共感(0)  |  お届け
이거보고울었음삭제
여러분..
2008.12.24 21:06共感(0)  |  お届け
아버지가 술먹고..장애인이라도.. 맨날 속만 애타게 태워도
정말 집에가기싫고 아버지 얼굴보기 싫어도..
당신 아버지입니다..살아계실때 잘대해 주세요..삭제
아빠♡엄마 사랑
2008.12.24 16:27共感(0)  |  お届け
엄마도 보고싶네요..아빠도 그립습니당.,
저가 초등학교2학년 입니다..엄마가 지금 곁에 잇어주지않지만..
이런 글을 씁니다..너무..보고싶네요..아빠는 저의곁에서 늘 지켜주고 밟게 웃으시는데,..그게 아니라..저때문에 힘들게 울고 있는것같습니당..ㅠㅠ..엄마..저 영원희 사랑해주세요..ㅠㅠ..맨날 엄마생각만하면 울음이 나오는데..저가 이젠 열심희 생활할테니..제발..엄마..ㅠㅠ 저..마지막한마디만 남깁니다..
"엄마!아빠!저 도 힘낼께요 엄마아빠!파이팅~아자아자! 그리고..사랑해요.."..
삭제
조~
2008.12.24 11:40共感(0)  |  お届け
집은 허버 가난한디 빈폴 입고 있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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