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초와 골초 할머니..

2007-05-02 アップロード · 1,138 視聴

할머니 옷과 몸에서 담배 냄새 나는걸 참지 못하고 짜증내는 손자..

할머니가 담배 꼴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눈이 어두워 앞을 잘 보지 못하시는 할머니는..

자신은 비록 세상을 환히 볼수는 없지만 사랑하는 손자가 항상 다니는 길은 깨끗하길 바라는 마음에

오가는 길에 담배꽁초등이 발에 밟히면 힘든 몸을 움직여 담배꽁초를 주워 주머니에 담습니다.

이런 깊은 할머니의 마음을 알지 못하는 손자는 계속해서 짜증내지만 할머니는 맘속으로 손자에 대한

사랑을 전해줍니다.

tag·꽁초와,골초,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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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ja526
2008.03.05 08:20共感(0)  |  お届け
우리엄마랑 너무비교되네요 집이지한데 집안에담배피는건 아주당연한것으로여기고 내가 담배연기안마시려고 코만막아도 뿅뿅뿅 앰병떤다며 뿅뿅뿅갈구는데삭제
냉무
2008.03.05 05:23共感(0)  |  お届け
손자는 중딩 정도되면 철들때도되지 않나
저 새 ㄲ ㅣ 한대 패고 싶네 살은 통통하게 쪄가지고 니가 지금 그렇게 많이 처먹고 살아갈 수 있는게 누구의 덕인지는 알고 있는거냐 아 진짜 열받아삭제
les7088
2008.03.05 04:29共感(0)  |  お届け
슬퍼요 ㅠㅠ삭제
티파니♡
2008.03.04 10:29共感(0)  |  お届け
감동입니다..삭제
박지은
2008.03.05 08:51共感(0)  |  お届け
불쌍하다!!!삭제
밑에분
2008.03.05 05:43共感(0)  |  お届け
할머니가 담배 피시는줄 알았잔아요,..하지만 넘 감 동적임...........그런데..밑에분 이거 끝까지 다보긴했니...담배를 피는줄 알았지...줍는줄 알았냐..냉무..ㅄ?삭제
뿌뿌이제
2008.03.05 05:50共感(0)  |  お届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삭제
xx
2007.05.26 09:41共感(0)  |  お届け
야 이거 우리중인데 저색이 개뿅뿅뿅 인데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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