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비 모펫 전 미 하원의원 면담

2007-02-23 アップロード · 82 視聴

2월 22일 오전 손학규 전 경기지사가 서울시 서대문의 개인 사무실에서 토비 모펫 전 미국 하원의원을 만났습니다.

다음은 면담내용 전문입니다.

손: 어제 Perry전 장관과 만났다.
M: 잘했다.

손: 하원의원 몇선? 현재 어떤 일?
M: 4선했다, 그리고 상원의원 출마해서 졌다. 현재 민주당 선거에 크게 일조하며 특히 Pelosi 하원의장과 가까우며 민주당의 승리로 이끄는데 큰 역할을 맡았다.

손: 앞으로도 정치를 계속할건가?
M: 아니다, 지금으로도 만족한다.

손: 정권의 큰 변화의 이유는 무엇인가?
M: 아마도 전쟁이 큰 이유인 것 같다. 그리고 하원의회가 게을러 보였고, Bush의 지지율도 떨어졌으며, Bush정부가 결과를 낸 것이 없다고 보아서 그런 거 같다. 지금 이 정권은 무언가를 해내야 하는 압력을 받고 있다. 그리고 우린 현재 닥친 문제들을 풀어나갈 해결책들이 있다.

손: 북핵 문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특히 2월 13일 협상은 어떤가?
M: 2-13 협상은 아주 좋은 징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앞으로 갈 길이 멀다. 이라크나 다른 나라들보다 한국, 더 자세히 북한이 더 급한 문제라고 생각된다. 한미 관계는 어떤 상황이라도 좋을 것이다. 문제는 어떻게 하면 더 강화시키는 것이다. 아마 현재 몇 가지 요소들로서 더 강화시킬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된다.

손: 한국 사람들은 FTA를 걱정한다. 기업인들은 문제가 없다, 걱정은 농민이다.
M: 모두 당신은 FTA를 지지하는걸 안다. 하지만 사람들은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 잘 못 느끼는 거 같다. 이런 좋은 기회를 놓치게 되는 게 걱정이다.

손: 미국 민주당은 무역을 반대하는 입장인 거 같다. 왜 그런가? 역사적으로 민주당은 인권보호를 호소하지 않았나? 이건 모순이 아닌가?

M: 그건 아마도 Labor Union (노조) 가 자기들이 불이익을 당할 것 같아서 그러는 것 같다. 최악의 경우 이번 FTA가 통과되지 않을 수도 있다. 한국 사람들은 (교포 포함) 미국에 관심이 부족한 것 같다. 몇몇 기업의 로비나 교류는 있었어도 정부 관련자나 정치리더의 노력이 전혀 안 보인다. 한국이 미국을 제대로 보질 못 하는 것 같다. 이것은 미국도 마찬가지로 서로 정보부족이다. 서로의 실정을 너무 모르고 있다. 한국에선 FTA에 관한 기사가 매일 실려 있다. 반면에 미국은 그렇지 못하다. 미국 사람 거의 모른다. 아마 마지막 단계에 이르면 다소 알려지겠지만, 지금부터 6월까지가 제일 중요하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아마 큰 손실일 것이다. 지사님 캠페인은 어떤가?

손: 시간이 걸릴 것이다. 현재로선 지지율이 약하지만 앞으로 천천히 올라갈 것이다. 비공식적인 이 자리에서만 얘기하지만 자신 있다.
M: 선거란 어렵다, 많은 사람들이 선거관련자들이 얼마나 힘들게 일하는지 알아줬으면 한다.

손: 세계화된 한국으로, 앞으로 미래를 향하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지 않을 거라고 생각되지만 과거지향이 되어서는 절대로 안 된다.
M: 한국사회는 미래지향적인 것 같다, 놀랍다.

손: 한나라당이 보수뿐만 아니라 진보파도 포용해야 한다. 역사는 변한다. 과거는 이미 지나간 일이고 앞으로 한나라당이 더 큰 지지를 얻기 위해서는 중도적인 힘으로 보수와 진보 양측을 다 감싸 안을 줄 알아야한다. 내가 한나라당에서 빠지면 한나라당은 오직 보수뿐일 것이다.

M: 미국에서도 2개의 큰 당이 있다. 하지만 선거 때마다 보면 그 나머지 Independent 표가 상당히 좌우한다. 항상 이기는 후보들을 보면 그 Independent 표를 얻어서 이겼다. 지난 가을 선거도 그랬다. 그들은 중산층 백인들이어서 사는데는 문제가 없다. 그 외의 걱정거리들, 예를 들어 전쟁이 큰 문제였다. 이번 선거에 대승한 민주당 의원들이 많이 한국에 관심을 가지고 방문도 했으면 좋겠다.

손: 내 목표는 모두 합치는 것이다, 좌/우, 보수/진보, 노/소, 동/서. 도지사 시절 많은 해외교류와 투자 추진하고 이루었으며, 그로서 77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내 임무였다. 경기를 세계의 지도 속에 큰 자리로 메기고 싶었다. 앞으로 한국을 이끌어 미국, 북한, 중국 또한 일본도 더 가깝게 만들고 세계로 나아가도록 노력하겠다. 특히 미국과의 관계를 더 강화시키는데 노력하겠다.

M: 언제쯤 후보발표인가?
손: 현재로선 6월이지만 아마 연기될 수 있다. 일찍 뽑혀서 기다리면 불리하기 때문이다.

M: 오늘 시간내주어서 고맙다. 또 만나게 되길 바란다.
손: 미국 방문 시 모른척하지 말아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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