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빈둥빈둥 놀지 않았습니다!!!

2007-03-01 アップロード · 92 視聴

“우리는 사회 위해 열심히 투쟁했다!”
손, 이 전시장 ‘70~80년대 빈둥대고 놀던’ 발언 비판

“분열적 사고로는 새로운 사회 건설할 수 없어”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는 2월 28일 오전 한국노총 정기대의원대회에서 축사를 통해 “우리 민주화운동, 노동운동, 인권운동 세력은 70~80년대에 빈둥대고 놀지 않았다. 사회를 위해서 열심히 투쟁했다”며 “산업화와 민주화 세력을 나누는 구시대적이며 낡고 분열적인 사고로는 새로운 사회를 건설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손 전지사는 또 “문득 70년대 노동자 인권을 향상시키기 위해 일선에서 피를 흘리며 투쟁했던 민주화운동, 노동운동, 인권운동 동지들이 생각난다”며 “똥바가지를 뒤집어쓰면서도 노동자의 권익을 위해 온몸을 바쳤고 분신하며 노동현장을 지켜왔다”고 지난날을 회고했다.

그는 “이제 내가 할 일은 일자리 하나라도 더 만들고 양극화를 해소하여 이 땅의 노동자 복지와 권익을 향상시키는 것”이라며 축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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