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필승전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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孫, “위기의 본질은 벌써 이겼다는 자세”

“과거 권위주의, 개발시대, 냉전논리로는 집권 불가능”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는 3월 9일 오후 한나라당 국책자문위원회 대선필승대회 및 정책세미나에 참석해 “위기의 본질은 당이 깨지거나 몇 사람이 뛰쳐나가는 것이 아니라 다 이겼다고 생각하는 안일한 자세”라고 지적하며 “지금 이 세만 몰고 가면 승리는 우리 것이라는 자신이 자칫 잘못된 길로 빠질 수 있다는 점을 경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손 전지사는 이 자리에서 “언론은 지난 두 번의 대선에서 한나라당이 시대에 졌다고 얘기한다”며 “한나라당이 자신을 심각하게 성찰하지 않으면 시대를 거머쥐는 정신과 능력과 예지를 갖지 못하고, 12월 19일 대선에서 국민들의 외면을 받아 또다시 이 나라를 버려야 할지도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어 “국민은 생활과 마음을 알아주는 정치인을 열망하고 있다”며 “한나라당은 서민들 속으로 더욱 가까이 다가가야 하며, 한반도 국제정세를 분명히 알고 한 발자국 앞서가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손 전지사는 또 “보수는 끊임없이 자기혁신 해야 한다”며 “한나라당이 과거 사고에 빠져 권위주의, 개발시대, 냉전논리에서 헤어나지 못 한다면 국민은 한나라당에 호락호락 나라를 맡기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미래와 국민통합으로 더 큰 한나라당을 만들어 잘 사는 나라, 행복한 국민으로 이끌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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