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쟁이

2007-03-29 アップロード · 1,493 視聴

도종환시인으로부터 '담쟁이'라는 제목의 시를 받았습니다.

“저것은 넘을 수 없는 벽이라고 고개를 떨구고 있을 때 담쟁이 잎 하나는 담쟁이 잎 수천개를 이끌고 결국 그 벽을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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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후보팬
2007.03.31 07:25共感(0)  |  お届け
이명박 후보의 우리는 작지 않습니다 등의 동영상과 손 후보의 여러가지 동영상을 비교 해보면 손 후보의 동영상은 스케일도 작고 아이디어들이 정말 조잡한 것을 느낍니다. 이명박 후보의 나는 작지 않습니다와 대한민국 당신을 향해 등을 보십시오..심금을 울립니다..손 후보님 분발 하십시오..주변에 일하는 사람들 머리가 좀 돌아가는 사람들 두십시오..지원자가..삭제
광개토손
2007.03.30 11:56共感(0)  |  お届け
담쟁이 한 잎은 수천개의 담쟁이 잎과 함께 절망의 벽을 넘는다. 손지사님도 그 벽을 넘으실 것을 확신합니다. 추너개의 담쟁이 잎중 하나가 되겠습니다.삭제

HQ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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